말이 아니라 힘의 정책을 추구했던 위대한 독일을 국가 사회주의가 재건한다
독일의 별은 떠 올랐고 그들은 - 독일 국민의 거의 전부 - 독일의 그 별이 계속 높이 떠 있도록 하기 위해 열렬하게 그들의 주인이 하라고 요구하는 것을 열렬히 하려고 했다.
바로 그 최후에 오스트리아인 히틀러는 그 주인들 중 하나였다. 히틀러에게 비스마르크의 제 2제국은 몇몇 실수들과 그것의 "가공할만한 힘의 쇠퇴"에도 불구하고 독일인들이 마침내 자신들의 것으로 가져왔다는 점에서 훌륭한 성과였다.
모든 나라들 위의 독일은 오롯이 힘을 추구하는 정책을 기반으로 일어선 제국의 훌륭한 예시가 아닌가? 제국의 기원이 된 조직인 프로이센은 재정적인 활동들이나 상업적인 거래들을 통해서가 아니라 눈이 부신 영웅적 행위들을 통해서 실현된 것이다. 그리고 제국 그 자체는 결국 공격적인 정치적 리더십과 그 병사들의 죽음에 맞서는 용기에 대한 영광스러운 보상인 것이었다.
[제 2] 제국의 바로 그 설립은 전체 국가에 희망을 준 사건의 마법에 의해 금박을 입힌 것처럼 보였다. 비할 데가 없는 일련의 승리를 거둔 후에 아들들과 손자들을 위해서 제국은 태어났다 - 불멸의 영웅 행위에 대한 보상인 것이다...
이 제국은 의회의 파당들의 협잡에 자신의 존재를 빚지지 않았으며 자신의 창설을 바로 그 제국이 승격시켜 주었던 다른 주들의 조치보다 상위에 그 권위를 가지고 있다. 의회에서 꼬꼬댁 거리는 말의 싸움이 아니라 파리를 포위한 전선에서 우르릉 대는 천둥과도 같은 소리 속에서 수행된 엄숙한 행동에 그 제국의 운명이 달려 있는 것이다. 우리 의지의 선언, 독일인들, 대공들과 민중들은 미래에 제국을 구성하기 위해 각오하고 있다. 그리고 다시금 제국의 왕관을 상징적인 높이로 올려 놓기 위해 마음의 준비가 되어 있는 것이다. 어떤 낙오자와 게으름뱅이들도 비스마르크가 세운 국가의 창건자들이 아니며 전선에서 싸웠던 연대들이 그 주역인 것이다.
이 독특한 탄생과 독일인들 내면 속에서의 불의 세례는 마치 가장 오래된 나라들이 - 그리고 독일에는 드물었다 - 뽐낼 수 있었던 것과 같이 제국을 역사적 영광의 후광으로 둘러쌌다. 그리고 이제 승천이라고 할만한 것이 시작되었다.
바깥에서는 자유가 일용할 빵을 그 안에 제공했다. 국가는 수치와 현세의 재보라는 점에서 부유해졌다. 국가의 명예, 그리고 그것으로 나라의 모든 국민들은 육안으로 보았을 때 이전의 독일 연맹과는 다르다는 점을 주목하게 할 수 있는 육군에 의해서 보호되고 방비 되어지고 있었다.
이것이 히틀러가 복구시키려고 결심한 독일이었다. 나의 투쟁에서 히틀러는 자신이 믿는 몰락의 이유들을 긴 길이로 기술했다. 유태인과 마르크스주의자들에게 보여준 관용, 중간 계급의 무신경한 물질주의와 이기심, 호엔촐레른 왕좌 주변의 "굽실거리는 아첨꾼들"의 비도덕적인 영향, 독일을 영국 대신에 쇠퇴하는 합스부르크와 신용할 수 없는 이탈리아인들과 연계하도록 한 "재앙적인 독일의 동먕 정책", 그리고 근본적인 "사회" 그리고 인종 정책의 부족이었다. 이런것들은 히틀러가 약속하기에 국가 사회주의가 바로 잡을 실패들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