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잇 연재를 시작하다!

브런치가 준 작가라는 이름

by 경주

내 꿈은 작가였다.


브런치는

내게 작가라는 이름을 선물해 주었다.


물론

10회 브런치 공모전에서는 탈락했다.


그렇지만

현재까지

다음에 나의 글은 세 번이 올랐다.


언젠가 다음에 노출이 5번 정도 되면

글쓰기 제의가 들어온다는 글을 읽은 적이 있다.

사실 첫 번째 다음 노출 당시에는

구독자가 엄청나게 늘어날 것만 같은

기대에 휩싸였지만 드라마틱한 구독자 상승은 없었다.


2023년 2월 6일. 세 번째 다음 노출.

독자가 별로 늘지 않는 것으로 보아

나의 글은 다음 이야기가 궁금하지 않은 것 같다.


나의 경우를 돌아보면

구독하게 되는 이유는

그 사람의 삶을 계속해서 만나고 싶어서이다.


다음이 궁금하고

더욱 읽고 싶은 글을 쓰게 되면

내가 원하는 그 출판사에서

나도 언젠가는 출간할 수 있을까.


나에게 힘을 주었던 헤드라잇!

나를 작가님이라고 불러주시는 분들과의 시간.

나의 독자님을 처음으로 만난 행복한 시간.


이번 기회로 나도 한 걸음 더 성장할 수 있기를!!!





https://m.oheadline.com/articles/WkwYMr4uPHpY6jH0S5xzJA==?uid=dUaEyNdmQwmw5hFFjahjh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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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의 스케치북에서 슬쩍 찍어봄! 딸이 그리고 있는 나의 초상화가 완성되기 전까지 나와 함께할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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