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마(Brahma).
역량과 시련의 크기는 정비례한다.
역량의 크기가 큰 사람일수록
더 큰 시련을 인생에서 감내한다.
그가 그것을 극복한 순간
그의 역량은 더욱 커지며
더욱 큰 시련이 그에게 찾아온다.
그는 그런 식으로 끝없이
그릇의 크기를 키우며 성장한다.
그것이 대기만성형 인재의 숙명이다.
그 이유가 무엇인지 아는가?
사실 당신이 곧 세상이었기에.
당신이 커지면 세상도 커지고 있었던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