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마(Brahma)
인간은 자기의 정신을 보호하기 위해
본능적으로 자기의 정신이
감당할 수 있을 만큼의 정보만을
의식적으로 받아들인다.
그러나 무의식적으로는
인간은 모든 정보를 감지한다.
자기도 모르게 튀어나오는 직감이
그것을 방증한다.
자기의 의식의 크기, 의식의 역량을 키워라.
더욱 양질의 정보를 다루고자 한다면.
그러나 아직 그 정보를 감당할 수 없다면
정신의 결박을 점진적으로 해체시켜라.
정신의 결박을 전격적으로 해체시켜
자기의 정신이 일시에 무너진다면
감당할 수 없는 고통이 발생하여
삶을 지속하지 못할 수도 있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