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샘 글방
감기에 걸렸다. 연일 추운 날씨로 감기가 나을 줄 모른다. 약을 먹고 온풍기를 켜 놓고 조용히 나만의 시간을 갖는다.
새벽에 일어났다. 찬공기에 눌려서인지 침대에 가만히 누워만 있고 싶었다. 아직도 어깨가 으슬으슬 춥다.
요즘 나는 워쉽발레에 삼매경이다. 발레실력은 왕초보 수준이지만, 유튜브 동영상을 보며 열심히 연습을 하고 있다. 춤을 통한 찬양. 그것이 내가 워쉽발레를 하는 이유이다. 한 동작 한 동작 따라 하는 재미가 쏠쏠하다.
앞으로의 나의 인생
발레와의 사랑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