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샘 글방
오늘은 주일날
사랑의 교회에 왔다.
찬양으로 시작하는 예배.
나는 지병이 있어 본당으로 들어가지 못하고 로비에서 스크린을 보며 예배를 드리고 있다.
나의 자리가 정확히 어딘지 몰라 방황을 하지만 기도하면서 나의 자리를 찾고 있다.
말씀과 기도 찬양으로 무장을 하고 천국을 달려가는 신앙인이 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