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의역
정론이 통하지 않을 때는
깨끗하게 타협하는 것도
선택지 중 하나.
분명히 상대가 틀리고, 자신의 방향이 올바르다. 그러한 상황에서 섰을 때, [나의] 정론을 밀어붙이는 것이 이득보다 손해가 더 크게 된다면, 안타깝게도, 마음에 들지 않더라도(不本意でも) 과감히(あえて) 상대의 의견을 받아들이는 것도 생각해보자.
가능하다면, 좋은 것에서 벗어나지 않되, 필요에 몰리면, 악으로 한 발 내딛는 일도 각오해 두어야 한다. 『제18장』
원문 :
正論が通らないときは
潔く妥協することも
選択肢のひとつ。
明らかに相手が間違っていて、自分のほうが正しい。そんな場面に立ったとき、正論を押し通すメリットよりデメリットのほうが大きいなら、残念だけど、不本意でもあえて相手の意見を飲むことも考えよう。
なるべくならぱよいことから離れずに、必要にせまられれば、悪に踏みこんでいくこも心得ておかなければいけない。『第18章』
- バッドばつ丸の『君主論』. (朝日文庫). p.102
작가의 말
누구 하나 기분 나쁘지 않고, 결과가 나쁘게 됐을 때도 내탓이 되지 않는 노련한 수가 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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