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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남자와 광주여자(1962~1969)
최광 10대 시절과 이순미 국민학교 시절
by
이순미
Jun 27. 2025
최광, 국민학교를 여섯 살에 입학해서 경주중학교 3학년 14살, 1964.
최광, 경주고등학교 1학년 15살, 1965.
최광 고 2, 제주도 수학여행, 1966.
최광 고2, 제주도 수학여행에서 만난 첫사랑 관광버스 안내원 누나, 1966.
최광, 경주고등 3학년, 1967.
최광 경주고등 3학년, 1967.
최광 경주고 3학년 담임선생님과 함께, 1967.
최광 경주고 3학년, 부산소풍 가기 위해 경주역, 1967.
최광 공부하는 경주고 3학년 생, 1967.
경주고 고3 수험생들, 라면 먹기, 1967.
어머니가 운영하던 양복지 가게 일흥상사 앞 노동동, 1967.
최광, 어머니가 운영한 일흥상사 앞 노동동, 1967~1968.
최광, 경주고에서 돌아오는 길, 1967.
신라문화제 거리 행렬, 1966~1970
신라문화제 거리 행렬, 1966~1970.
신라문화제 거리 행렬, 1966~1970.
최광 고등학교 졸업직후, 안압지, 1968.
경주고 졸업 후, 친구들과 첨성대 앞, 1968.
탁구치는 최광, 1968.
최광, 팔우정 로타리(대추밭한의원) 근처, 1968~1969.
최광, 울릉도에서, 1968.
카메라를 든 최광, 1968~1969.
최광, 어머니 가게 일흥상사에서 양복지 팔았다. 1969.
고교 친구들과 경주고등학교 정문 앞, 1968~1969.
고등학교 친구들과 고교 00에서, 1968~1969.
고등학교 친구들과, 학교 앞에서, 1968~1969.
친구들과 첨성대 앞, 1968~1969.
고등학교 친구들과, 1968~1969.
신라문화제 시화전, 1968~1969.
최광과 김지태, 당구 한 큐, 1968~1969.
최광, 노동동 거리, 1969~1970.
이순미, 광주학강국민학교 3학년 9살, 1965.
할머니와 5학년 순미, 광주 성빈여사에서, 1967. 할머니는 당신이 작고하면 내가 여기 의지하기를 바랐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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