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ve 17. 본론. 자연 환경의 변화

자연환경: 인류 모두가 생존하기 위한 기반 환경

by 엘로제

자연환경:

인류 모두가 생존하기 위한 기반 환경



자연 환경은 다른 영역과는 다르게, 더 잘 살기 위한 것이 아니라,

살아가기 위해서 필수 구성 요건을, 정해진 시간 내에

얼마나 갖추었는가가 관건이라 할 수 있어요.


불행히도 우리는 6차 대멸종의 위기 속에 살고 있고,

5차 대멸종까지의 공통된 핵심 이유였던 ‘기후변화’를 실감하고 있는

요즘인지라 생존의 위협이 더욱 커지고 있어요.


기후변화에 심각한 영향을 주는 화석 연료, 공간이 없어

더는 매립하기 어려워지는 쓰레기, 오염되는 지표수와

그마저도 무분별하게 취수하여 야기 된 싱크홀,

저렴하고 견고하며 유연하여 더할 나위 없이 좋아했던

플라스틱의 썩지 않음의 역습으로 생존의 위협은

이제 모든 인류 앞에 당면한 현실적인 생존 과제가 되었어요.


하지만 아직까지 피부에 와닿도록 지각으로 경험되는 것이 아니기에,

이를 먼저 자각하여 심각성을 알고, 이미 관리하고 있는 각종 기구와 국가,

그리고 기업들은, 자구적인 노력에 더해, 국제적인 규약이나 법 제정을 통해서

기한을 정해놓고, 그 기한 안에 이런 것들은 ‘하지 말자’ 또는

‘해야만 한다’라고 하는 의무로써 관리를 해나가고 있어요.


‘언제까지, 무엇을 없애거나 기준 이상/이하로 해야 한다’는 형태로

법적 강제성을 부여하여, 관련 기술을 개발해서 맞춰 가야 하는 기업과,

아직 자각하지 못한 시민들이 따라올 수 있도록 하는 방식이죠.


그래서 이러한 법은 만드는 데도 시간이 걸리지만 효력이 강제되기까지도

시간이 소요될 수 밖에 없어요. 다만, 모두에게 적극적으로 알리지 않기 때문에

내가 관련 분야에 있다면 항상 안테나를 세우고 있어야 해요.


관련 분야에 없더라도, 향후 연관될 수 있고, 앞으로 투자해야 하고,

속해 있어야 할 영역이 있기에 현재 법과 궤를 같이하는

불가피한 영역에 대해 몇 가지 소개를 드리고자 해요.


참고로 여기서 불가피하다는 것은 단순히 우리가 선언적으로

인류 생존을 위해서 해야만 한다는 것이 아니고 그러한 큰 틀 안에서

이미 법제화가 돼서 지켜야만 하는 것들 또는 규약에 의해서 아니면

자구적인 방안 혹은 기구의 방침에 의해서 정해져 구속력을 갖는 것을 의미해요.

따라서, 불가피한 상황에 대해 위기를 피해 가거나 기회를 포착하는 것에 참고가 되었으면 해요




첫 번째 불가피한 흐름은 화석연료의 사용 제한이에요.


화석연료는 대부분 자동차의 연료와 공장 내

기계 설비의가동 연료로 사용되고 있는 상황이죠.


EU에서는 2035년부터 화석연료 차량의 판매 금지를 선언하며

탄소국경세를 발표했고, 노르웨이는 2025년부터 내연 기관 자동차,

2030년부터 화석연료 자동차 판매 금지를 법제화 하고 있어요.


이에 독일의 대표적인 자동차 제조사 폭스바겐에서도

‘2026년이 마지막 내연기관 자동차 생산이 되는 해가 될 것’이라고 말하고 있어요


우리나라의 핵심 산업 주 하나가 자동차 수출이기 때문에 이와 궤를 같이하며

정책과 법을 제정하고, 일찍부터 수소자동차 및 신재생 에너지에도 힘을 쏟고 있었어요.


즉, 우리나라는 화석연료 자동차에 대해서

글로벌 스탠다드를 가장 선도하여 받아들일 수밖에 없는 입장이죠.


자동차 산업에서의 이슈처럼 3가지 큰 불가피한 미래이자 이슈가 발생하는데,

첫 번째는 화석연료 사용자로써 대안 모색 이슈,

두 번째는 화석연료 관련 업종 종사자로 존폐 모색과 새로운 먹거리 탐색,

세 번째는 화석연료 생산처에 대한 쇠퇴 이슈에요.


현재 화석연료는 전기를 비롯해 다양한 신재생 에너지 등

대안이 속속 개발되고 있는 상황이라, 첫 번째 사용자로써의 이슈는

화석연료 사용 장비의 교체만 고민하면 되는 상황이죠.


물론 비용이 크기 때문에 장기 계획을 가지고 대체 에너지를 사용하는

장비 또는 시설로 교체해나가는 것이 필요하겠죠.


물론 개인의 경우, 개인마다 상황이 다르겠지만

자동차 평균 교체 주기가 7년인 것을 감안하여

2035년 운행 금지 가능성을 염두해두고 교체하는 것이 필요할 것이고,

기업의 경우 화석연료 사용 최소화 방안을 미리부터 고민하는 것이 필요하겠죠.


문제는 두 번째 이슈인 화석연료 관련

업종 종사자와 세 번째인 화석연료 생산처에요.


증기기관 시대의 주 원료인 석탄을 아직도 사용하고 있는 것처럼

석유를 포함한 현재의 화석연료를 갑자기 사용하지 않는 경우는

없을 가능성이 높지만, 대안이 나오는 시점, 더하여 사용 제한을 법으로

강제하는 시대에는 소멸에 가까운 규모의 축소는 불가피하게 된다는 점이에요.


그 시점에 나는 그 곳을 벗어나거나, 그 곳에서 축소된 상황에서의

소수 생존을 위한 다른 쓰임을 찾는 방법밖에 선택지가 없게 되니

2030년 이전에 다른 생존 기술과 환경 획득의 시간을 함께 고려하여

생존 대안을 준비해야 하는 것을 명심해야 해요.


최근 우리나라에서도 ‘대왕고래의 꿈 프로젝트’가 알려지게 되었죠.

플랜트 개발에 10년이라는 시간과 1조에 가까운 천문학적인

세비가 투입되어야 하는데, 이마저도 100%가 아니라 불확실하다고 하죠.


10년 후의 경제 가치는 현재의 수요로 확인할 것이 아니라, 10년 후, 즉,

2035년의 경제 가치로 환산하는 것이 필요하며,

탈 화석연료 시대에 접어든 지금, 결실마저도 불확실하다면

시간과 비용의 기회비용 상의 답변은 논쟁의 영역이 아니라

현실적으로 확실한 답안이 정해져 있다고 생각해요.

유전이아니라 새로운 먹거리의 유전이 필요한 셈이죠.


‘동원 참치’로 대표되는 ‘동원’은 석탄 채굴과 유통으로 돈을 번 기업이었어요.

정점에서 내려오는 시점에 해당 사업을 매각했고, 그 자금으로 지금의

참치 캔과 다양한 식품 사업으로 성장할 수 있었어요.


여기서 ‘동원’의 석탄 사업을 매수한 기업은

지금 어떻게 되었을까?를 꼭 기억했으면 해요.



자연환경에서의 두 번째 불가피한 흐름은 플라스틱 사용 제한이에요.


플라스틱은 화석연료에서 나왔기 때문에 사실상

첫 번째 흐름과도 연결된 흐름이라 할 수 있어요.


플라스틱은 저렴하게 생산할 수 있으며, 안정성은 높고, 견고하며,

유연하여 물질 문명의 발전에 크게 기여 했죠.

현재 우리나라는 1인당 배출량이 전 세계 1위일 정도로 없으면

살기가 어려울 정도가 되었어요. 하지만,


이 플라스틱의 장점은 곧 썩지 않는다는 치명적인 단점으로 돌아와

매립할 공간도, 개발 도상국과 개발이 뒤쳐진 국가에게 떠넘겨

쌓아놓을 공간도 점차 없어지고 있어요.


미세 플라스틱은 이제 자연 생태계의 섭리를 거쳐,

인간에게 축적되어 건강을 위협하는 상황까지 맞이하고 있죠.


이런 세계적인 위기 흐름에 따라 현재 동남아시아의 경우에는

2025~2026년부터, 이 플라스틱의 사용 제한을 법으로 정하고 있어요.

미리부터 준비하고 있었기에 동남아시아의 국가와 동남아시아 시장의

교두보가 되고 있는 인도의 경우, 전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플라스틱 대체 기술을 갖게 되었어요.


우리나라도 2030년부터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의

전면 제한을 법제화 하고 있고, 플라스틱의 대안 모색을 비롯해

다회 재사용에 대한 연구와 관련 사업이 주목받고 있어요.


즉, 일회용 플라스틱 생산자라면 다회용으로 전환해야 하며,

일회용의 주된 사용처는 플라스틱의 대체제를 미리부터 전환하는 것이 필요해요.


종래에 일회용이 아닌 플라스틱 대체 용기로 불가피하게 흘러갈 수밖에 없기 때문에

기존 ‘페종이 및 폐각 등 폐자원을 활용한 종이 콘크리트’라는 저렴하고,

분해되며, 유연하고 재사용이 가능한 종이 신소재가 주목받게 될거에요.


같은 결로써 기존 폐자원을 저렴하게 또는

돈을 받으면서 원자재로 조달하여 생산하는 방식이 부상할 수밖에 없어요.


이유는 그래야 플라스틱의 저렴한 원가와 경쟁하여,

시장 경쟁에 의해서도 자리매김을 할 수 있기 때문이에요.



자연환경에서의 세 번째 불가피한 흐름은 쓰레기 매립 제한으로

플라스틱의 대체 흐름과도 연결된 흐름이라 할 수 있어요.


우리나라는 법으로 2025년부터 서울을 시작으로 2030년부터

쓰레기 매립이 전면적으로 금지하고 있어요.


준비가 부족한 상황이라 1~2년 유예할 수는 있겠지만

절대적인 매립 공간이 부족하기 때문에 더는 미룰 시간도 장소도 없는 것이죠.


특히, 소각 시설을 건설하고 안정화까지 3~5년의 시간이 소요되는 만큼

사실상 내년까지 대안을 바로 찾아야 하는 심각한 상황이에요.


이는 전 세계적인 흐름이며, 그렇다면 우리가 선택할 수 있는 것은

쓰레기 자체의 발생을 막는 ‘기존 소재의 자연 생분해 기술’과

쓰레기 ‘소각 기술’의 진보에 희망을 걸어볼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 할 수 있어요.


생분해와 재사용으로 쓰레기의 양을 최소화가 될 것이고,

최소화 형식으로 흘러가겠지만 경제성 이슈도 있고,

모든 쓰레기에 적용하기 어렵기 때문에 결국 ‘소각 기술’의 이슈로 흘러갈 수 밖에 없을 거에요.


현재 소각로는 소각 후 발생하는 유독 물질로 인해 기피시설이라는 큰 문제가 있고,

스토커 방식의 소각로는 태울 쓰레기를 사전에 분리해야 하고,

완전 연소까지 계속해서 등유를 투입해야 하는 이슈가 있어요.

현재 장비로는 법이 정한 유독 물질 관리 기준을 통과하기도 어렵죠.


다행히 스토커식의 대안으로 선회식 소각 방식이 개발 되어 있고,

기존 스토커식보다 운영 경비는 적게 들고, 소각 뿐만 아니라

발전까지 가능한 열병합 발전소화 되어 있어요.


이러한 선회식 소각 및 열병합 발전 방식은

연소 전에 쓰레기를 분리할 필요도 없고,

등유도 초기 발화 외에는 투입할 필요가 없이 빠르게 완전 연소되며,

그을음 발생도 없고, 유독물질은 기존의 100분의 1수준으로 매우 친환경적이라고 할 수 있죠.


폐기물을 돈을 받고 수급하여 원료 삼고, 지하에 발전시설을 건설하여

발전소 위를 공원화 후 시민들에게 제공할 수 있으며,

발전을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값싸게 난방을 공급하는

우호 시설이 될 수도 있는 기술로 주목해야 하는 기술이죠.


하지만 아쉽게도 도입을 가로 막고 있는 것은 지역별로

오랜 기간 축적된 기 스토커식 기업과 지방 정부와의 관계에요.


생계라는 측면은 이해할 수도 있겠지만,

우리의 생존이라는 입장에서 공정이라는 용단을 촉구하고자 해요.



자연환경에서의 네 번째 불가피한 흐름은 지표수의 사용 제한으로

쓰레기 매립과 무분별한 지표수 취수로 파생된 흐름이라 할 수 있어요.


최근 인도네시아의 수도 자카르타는 무분별한 지표수 취수로

지반이 침하 되어 수몰위기 몰려 수도를 옮기려고 하고 있죠.

이는 남 이야기가 아닌 상황으로 우리나라 역시 최근 곳곳에 싱크홀이 발생하고 있어요.


인류의 무분별한 자원 활용으로 지구의 생태계 시스템의 붕괴를 가져왔고,

물의 순환 과정을 넘어서 지표수의 축적이더뎌지며

지반 곳곳에 빗 곳을 만들어낸 결과라 할 수 있죠


더하여 무분별하게 쓰레기를 매립한 탓에 지표수가 오염되어

한 해에도 여러 곳의 지표수 오염으로 인한 영업정지가 나오는 상황이에요.


최근 포항공대와 LG에너지솔루션 연구팀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우리나라 남부의 지하수가 고갈되어 가고 있다고 발표한 한편,

기후변화로 인한 가뭄과 홍수의 반복은 지하수 등의 지표수 유출을 가속화하고 있다고 해요.


홍수가 날 정도로 비가 온다고 해서 지하수가 축적되지 않고,

오히려 유출이 된다는 것은 ‘대기의 강’ 현상까지 일어나고 있는 지금,

앞으로는 유출이 더욱 가속화 될 수 있음을 경계해야 해요.


즉, 지하수 등의 지표수는 결국,

고갈되거나 오염의 위기에 놓여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식수는 생명의 필수 동력이기 때문에 이에 대한 대안이 필요한 상황이에요.


현재 바닷물의 염분을 제거하여 식수화하는 기술을 가지고 있지만,

바닷물 역시 미세플라스틱과 방사능(O3)의 위협이 있는 만큼 대안이 필요한 상황이에요.


이러한 상황들을 대체할 수 있는 기술이자 기존 지표수에 비해 원가도

크게 비싸지 않아 경제적으로도 경쟁 가능한 대안은 바로 해양심층수에요.


해양심층수는 바닷물 수심 200m까지인 표층수 아래 위치한 물을

지칭하는 것으로 높은 미네랄이 있다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 물이에요.


물 속 미네랄 밀도를 지칭하는 ‘경도’의 경우, 일반 생수가 ‘0~50’인 반면,

해양심층수는 염분을 제거하면 경도가 4,500~5,000으로 실제 높은 영양분을 품고 있죠.


더하여 가벼운 밀도의 미세플라스틱과 방사능 물질(O3)은

표층수 아래로 가라앉지 못하기 때문에 청정수라고도 할 수 있어요.


특히 우리나라의 동해 앞바다는 저온 안정성이 전 세계에서 가장 뛰어나고

동해 안에 늘 머물러 있기 때문에 전 세계적인 희소성을 가지고 있어요.


해양심층수는 해수면이 지속적으로 상승하는 만큼 지표수 대비

고갈의 위험성도 낮기 때문에 지표수의 확실한 대안으로써 자리매김할 수 있어요.

즉, 해양심층수의 가치는 단순한 ‘Mineral Water’로써의 선택지가 아니라

생존을 위한 식수의 대안이라는 점을 확실히 명심하고 대할 필요가 있어요.


우리나라는 지자체별 1개의 인허가만 가능하기에

지형의 경제성까지 고려 시 14개까지 가능하며,

시간이 지날수록 진입 비용의 상승으로 현재의 희소성은 더욱 높아질 것으로 보여요.



다섯번째 불가피한 자연 환경은 기후변화로 인한

외부환경 재배 제약으로 인한 식량 생산 환경의 변화에요.


기후변화로 인해 외부환경이 급변하고 있죠. 김치 멸종(고랭지 배추)의 위기,

열대 과일의 재배 등 외부환경에서는 더이상 균일한 품질도 약속된 수량도

확언할 수 없는 환경이 되고 있어요. 게다가 홍수와 가뭄의 빈번한 발생 역시

작물의 건강에 있어 매우 위협이 되고 있죠.


따라서 외부환경에서의 재배 자체를 대체 가능한 생산량과 함께

외부환경에서 재배하는 것 대비 균일한 품질, 높은 생산성, 재배 지속성,

외부환경으로 부터의 분리, 높은 자동화율, 가급적 친환경적인 대안이 필요한 상황이에요.


최근 들어 스마트팜이 대두되고는 있으나

대지에 재배하는 자동화 방식은 현재 외부 환경에 영향을 받고 있고

비싼 비용으로 인해 경제성을 확보하기가 어려운 상황이기도 하죠.


또한, 해양 식량 자원 역시 미세플라스틱과

방사능 이슈로 인해 마냥 안심할 수는 없는 상황이에요.


한편, 인구 감소와 실질 소득의 감소, 물가의 상승으로

건물의 공실이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에요.

특히 지방의 도심 공실율은 30%를 상회하며 또하나의 문제를 품고 있어요.

대부분 투자 목적으로 대출을 기반으로 하여 분양된 것들이기 때문이죠.


앞서 말씀드린 새로운 식량 생산 대안과 증가하는 부동산 공실은

서로의 부족한 점을 보완하며 시너지를 낼 가능성이 높아요.

공실에 대한 공간을 제공 받아 균일한 품질과 높은 생산성과

자동화율을 탑재한 스마트팜을 운용한다면 새로운부가가치 창출의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이 되며 각각 산업의 흐름에 불가피한 흐름으로써 만나게 될 거에요.


특히 아쿠아 포닉스(어류양식+식물재배+관상) 기술은 어류 양식의 배설물로

식물 재배의 양분을 삼아 재배 속도는 높이고 기능성은 배가하는 기술로

어류 양식과 식물 재배를 동시에 재배 가능하고 해양심층수와 사료 등으로

어류 양식 생산성을 높인다면 앞서 설명드린 필요조건을 다 충족하고 있어

불가피한 기후환경의 변화에 최선의 대안이 될 것이라 사료됩니다.


또한 자동화가 핵심이기 때문에 무인화 수준의 생산 및 포장 자동화가

전제 되어야 하는 것은 분명하며, 비정형 사물 인식 및 처리 AI로봇이 있어야

이 모든 것이 성립 가능할 것으로 보여요. 말그대로 무인 실내 스마트팜이라 할 수 있겠죠.


물론 유전자 교정(GEO)과 유전자 변형(GMO) 기술 역시

미래 식량 자원으로써 게임체인저는 맞겠지만 결국 GEO와 GMO를

어디서 어떻게 재배할 것인가가 관건이 될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결국공실을 활용한 무인 스마트팜 시스템 안에 담길 것으로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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