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근로환경: 먹고 사는데 가장 중요한 환경, 근로 형태와 방법, 기술
기술이 진보하고, 국가 경제가 규모가 커지며 성장하게 되면,
어느 순간 정점에 다다르게 되고 그때부터 나타나는 공통된 현상이 있어요.
바로 물가가 오르며, 인건비도 함께 높아지고, 기이할 정도로 이상한
미국을 제외한 나머지 국가에서 인구가 감소하며 그에 따라 고령화 사회에 진입하게 되죠.
더하여, 다소 문화적인 차이는 있겠으나 노동자의 권리가 더욱 강화되어,
사회적인 분배 정책에 따라 다양한 복지 혜택이 주어지게 되죠.
이러한 상황에서 고용자의 입장인 생산자의 입장을 먼저 살펴보자면
지속적으로 높아지는 인건비와 부대비용, 근무 시간의 제약으로
생산성 한계 존재, 안전 사고에 대한 위험과 무거운 책임,
그럼에도 있을 수밖에 없는 휴먼 에러, 이러한 고용 악조건 상황에서도
이마저도 인구 감소로 채용이 어려워지며,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에요.
다행히 기술 발전으로 ‘AI’와 ‘AI Robotics’가 대두 되며,
이러한 인간이 가진 노동력 이슈를 해소해나갈 상황으로,
‘AI 및 AI Robotics’가 이끄는 자동화와 간소화가
불가피하게 인력을 대체하게 될 것으로 보여요.
비용 상승의 우려도 없고, 근무 시간의 제한도 없으며,
균일한 품질과 희박한 에러율을 유지하고, 안전하며, Raas(XaaS)의 도입으로
건당 처리 비용을 지불하며 종합적인 관리 서비스를 받는 등
경제적 효율성도 갖추고 있고, 비용을 지불하면 언제든지 구할 수도 있으며,
파업할 우려도 없어, 인력을 대체하지 않을 이유가 없는 상황이에요.
더하여 인간의 기억 용량은 한정적이며, 판단력이 흐려질 때도 있고,
각종 상황 변수가 개입해 같은 상황에도 매번 다른 결론을 낼 수도 있어요.
하지만, AI는 저장 용량도 사실상 한계가 없으며,
판단과 솔루션 제안이 빠르기 때문에 학습을 통해
보다 고도화 된다면, AI를 활용한 의학적인 진단과 판사의 판단 등은
케이스 누락을 통한 오진을 할 우려도, 정치적인 사념이 개입할 우려도 없어
보다 정확하고 공정할테니 이러한 분야는 AI로의 대체가 불가피할 것으로 보여요.
경제성을 토대로 원가를 낮춰 결과적으로 상품 가격을 낮춘다거나,
오진 이슈 등의 의료 사고를 줄이고, 공정하게 판단을 받을 수 있다면
이것으로 받는 수혜자가 절대 다수가 되기 때문에
이 흐름을 막을 수가 없어 불가피한 미래가 될 수밖에 없어요.
즉, 내가 일하고 있는 곳이 단순한 노동력에 의존한다든지,
사람의 해석과 판단을 위주로 행하는 곳이라면 생존을 위해
빠른 대안을 찾아야 한다는 이야기에요. 기술의 진보가 가속화 하는 만큼,
이러한 흐름을 거슬러 각을 세우는 만큼, 더욱 빠르게 종말을 맞이할 테니까요.
최근 이슈가 되는 의사 증원의 문제도 이와 연동해서 봐야만 해요.
진단과 수술 등의 진료와 예후 관리 등의 케이스 학습을 거듭하며,
진단과 실제 수술까지도 AI와 AI Robotics가 하는 시점을 맞이하게 된다면,
기술이 따라 잡지못한 정밀하고 변수 대응이 복잡하고 많은 수술의 영역 외외에는
충분히 AI와 AI Robotics가 대체할 수 있는 상황이 전개될 거에요.
물론 그마저도 시점의 차이만 있을 뿐, 언젠가는 AI와 AI Robotics가 추월하여
새롭게 발표되는 연구 결과도 바로바로 업데이트하여 반영하는 시대가
머지 않아 현실이 되는 불가피한 미래라 할 수 있어요.
더하여, 의사는 계속 배출되는 한편,
인구는 전체적으로 감소하기 때문에, 성인병과 노인성 질환에 대응하는
의사 외에 대응 의사는 오히려 넘쳐나게 되는 상황으로 흘러가게 되죠.
결국 의사 증원의 이슈는 필수 과목 의사의 증원이
한정적으로 필요한 것이지, 전체 의사가 필요한 것은 아니라는 점이에요.
한편, 전문의까지 10년 이상의 수련 기간이 필요하지만
로봇은 짧은 시간 내에 학습하고 기민하고 정교하게 대응하기 때문에
국가는 단순한 의사 수 정원 확대가 아니라, 인공지능 학습을 위한
데이터 확보와 정교한 조치를 위한 R&D에 투자하는 것이
불가피한 미래에 가장 부합하는 과학적이고, 합리적이며, 정무적인 조치라 할 수 있겠죠.
하지만 그 누구도 정확한 시점을 예단할 수 없기에
절대 과감하고 무리한 결정은 피해야만 하는 것은 분명해요.
향후에는 노동의 대부분이 로봇으로 대체될 무렵에는
인간이 노동으로 돈을 버는 대신 로봇이 대신 일을 하고
그 로봇의 주인이 대신 돈을 받게 될 것으로 보여요.
즉, 특정 기업이 자신들의 자동화 생산 라인에 필요한
로봇 투자를 공모하고, 이 로봇을 개개인 또는 법인이
로봇을 사서 해당 생산 라인에 넣고 그로 인한 수익 배분을
나누게 될 날도 그리 머지 않았어요.
고용환경의 변화는 곧, 근로환경의 변화를 의미하며,
이러한 상황 속에서 경제 성장이 정체기에 진입한 지금,
임금 상승률이 물가 상승률을 못 따라가며,
종래에 1 Job으로는 생존하기 어려운 시대가 되었어요.
앞서도 N job 시대의 도래가 불가피함을 말씀드렸듯이,
가지지 못한 사람은 생존을 위해 N Job을,
잘사는 사람은 부를 지키거나 늘리기 위해
N Job을 해야만 하는 상황이 된 것이죠.
N Job은 내 물리적인 시간과 단순 노동을 맞바꾸는 형태와
내가 창출한 정보, 상품, 전문성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며 판매하는 형태,
남의 것을 다른 남에게 전달하며 중개 판매하는 형태로 구분해볼 수 있어요.
결국 우리는 시간과 비용 투자 대비 고부가 가치 창출을 선택하게 되며,
적은 비용과 시간 투자로 자산을 만들고 늘려가길 바라게 되어 있죠.
따라서 N Job의 끝은, 스스로 자산을 만들고 늘려갈 수 있으며,
심지어 살아 있는 동안 자산의 권리가 계속되는
콘텐츠 생산과 판매의 일로 귀결될 것이 불가피해요.
내가 돈이 많아 바이오, 반도체, 신재생 에너지,
AI와 AI Robotics 등을 시작할 것이 아니라면
휴대폰만 있어도 충분히 만들고 판매 가능한,
모두의 개인 콘텐츠 자산화와 발행 시대가 다가오고 있어요.
콘텐츠는 내가 만들고 온라인에서 공유하는 순간,
법적인 ‘공연’이라는 조건을 성립하며 저작권 등록을 하지 않아도 저작권이 생겨요.
콘텐츠를 생산하며, 제작 의도와 방향을 명확히 한다면,
그 의도와 방향으로 파생된 응용 결과물까지
저작권의 범위에 편입되어 강력하게 보호를 받게 되죠.
심지어 저작권자가 살아 있다면 권리는 계속되기 때문에
죽기 전에 기업에 권리를 양도했다면, 법인이 존속하는 동안
권리가 사라지지 않게 되는 상황이에요.
물론 죽어서도 70년간의 권리를가지는 실로 막강한 권리라고 할 수 있어요.
즉, 콘텐츠는 불가피한 미래 자산이자 수익 창출을 위한 수단이지만,
법적으로도 강력하고 지속적으로 권리를 보장받기 때문에 불가피한 선택지라고 여겨져요.
저작권은 인간의 사상 또는 감정을 표현한 문학, 예술, 학술에 속하는 창작물 등
모든 창작물은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데 최근 저작권은 인간의 사상
또는 감정을 표현한 문학, 예술, 학술에 속하는 범위에서 상업적인 활용을 목적으로
만들어지는 창작물을 포함해서 인간의 창작물 전체로 확대되고 있어 더더욱 주목 받고 있어요.
내가 창작하면 생산 원가가 없고, 판매채널만 있다면
지속적인 수익 창출 가능하다는 장점 때문에 마치 연금처럼
지금의 수입을 보조할 수 있다는 장점이 가장 매력적이죠.
한편, 저작권이 넘쳐나고, 보장 범위도 확대되는 지금
특허의 효용성에 대해 논란이 되고 있어요.
이유는 특허가 온라인이 없던 과거에는 국가가 ‘공연’의 행위를
‘등록’이라는 행위를 통해 공고해주며 독점적으로 대행했었던 것인데,
현재는 온라인 시대로 온라인의 게재 행위가 ‘공연’으로써
보다 부합하게 되었기 때문에 진입 장벽이 낮이 지며,
굳이 국가를 통하게 되지 않아도 되는 상황이 된 것이죠.
아래 정리된 비교표를 보면 더욱이 저작권이 훨씬 우위에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실제로 상업 미술인 디자인까지 저작권으로 인정하는 지금,
패키지 디자인 특허 등록은 등록까지 비용과 시간이 필요하지만,
썸네일 이미지와 상세페이지에 패키지 디자인 사진을 올리고,
디자인 의도와 방향을 기록한다면 온라인에 등록되어
노출된 시점부터 저작권이 생기게 되고, 자산으로써 보호받게 되죠.
그렇다면 글로벌하게 제품화를 하지 않을 것이라면,
굳이 특허를 등록해야 하는가에 대한 의문이 남습니다.
분쟁이 생겼을 때도, 특허는 민사가 끝나야 민사 결과에 따라
형사로 이어지게 되지만, 저작권 침해는 바로 형사 처벌의 대상이 되고 있어요,
이러한 상황이기 때문에 콘텐츠 저작물의 가치는 향후에도
더욱 중요성이 대두 될 것으로 판단이 되죠.
명심할 것은 우리는 직장 생활만 한다면 정년 퇴직 시기는 존재하고,
퇴직 후에도 20~40년간 긴 삶이 남아 있지만 대부분 사람은
퇴직 전 집값과 교육비에 여유가 없기에 시점만 다를 뿐
언젠가는 사업을 하게 되어 있어 불가피하게 부캐릭터에 대한 준비를 해야만 해요.
‘직장 생활 기간 중 노후 준비를 못했다
→ 퇴직 이전 쌓은 능력으로 퇴직 후 벌이를 못한다
→ 퇴직 이전 벌이 만큼 퇴직 후 벌이를 못한다
→ 적은 노력으로 퇴직 전만큼 벌고 싶다
→ 우리는 바이오와 반도체를 할 수 없다.
→ 퇴직 후에도 가능한 시기와 시장이 있어야 한다
→ 퇴직 후에도 지속될 수 있는 시장이어야 하고,
내가 가질 수 있고, 창출 가능한 능력이어야 한다.’
즉, 현재는 콘텐츠 생산 및 판매는 시작 시기의 문제지,
하고 안 하고의 문제가 아니라는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