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하나의 선택으로 당신과 당신 자식의 미래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1987년, 초등학교 4학년(11살)에 컴퓨터 학원을 다녔다.
처음 접한 애플 컴퓨터의 이름은 2비트(폰으로 따지면 2화음), 쉽게 얘기를 하자면 '0'과 '1'로 프로그램을 짜는 컴퓨터다!
이것은 곧 진화해 자꾸만 이름도 업그레이드 되었다.
4비트 컴퓨터(4화음)
8비트 컴퓨터(8화음)
이때부터 대우 IQ1000, IQ2000.. 이런 식으로 제대로 이름이 달리면서 가정용 컴퓨터가 보급화 되어 우리 집 거실에도 하나씩 놓여지기 시작했다.
플로피 디스크, 미니 카세트 테이프, 팩 등으로 게임을 즐기던 시절.. 그래픽 하나, 게임 하나를 만들려면 한땀한땀 몇천줄~몇만줄의 코딩을 직접 짜야했던.. 그러다 중간에 오타라도 생기면!?!? 멘붕이 왔다!
그리고..
16비트 대우 엘리트 컴퓨터
32비트 컴퓨터
64비트 컴퓨터
128비트 컴퓨터
256비트 컴퓨터를 거쳐서.. 모뎀 통신 세대!!
"삐이이~~~ 뚜우우우~~~" 이 소리를 기억하는가..
하이텔, 나우누리(마누라가 이용), 키텔(내가 이용) 신세계가 열렸고.. 이때 마누라는 한달 통신비가 2~30만원 나와 장모님께 등짝 스메싱을..
드디어 '펜티엄' 세대!! '노트북'도 나왔다!! 우워어~~~
GW BASIC.. MS DOS를 배우던 내가 이제는 '윈도우' 세대를 살게 된 것이었다!! 경축!!!!!!
(it회사 부장으로 근무중인 내가 한달간 휴직.. 아니지 재택근무 중이지만 오늘은 두건의 미팅이 있어 출근해서 컴퓨터를 켰더니 이제 곧 윈도우 10은 사라지고 윈도우 11로 업그레이드를 해야한다고 경고를 한다!!!)
그 사이 삐삐를 거쳐 핸드폰을 영접하게 되었고 이제 우린 불편하게 컴퓨터와 노트북을 켜지 않고도 스마트폰만 열면 언제 어디서든 컴퓨터와 인터넷을 할 수 있는 시대에 살고 있다.
음식점에 가면 키오스크로 주문을 해야하고 돈을 벌려면 '유튜브'도 찍고 각종 'SNS' 활동을 해야한단다.
그래, 여기까진 어떻게든 배워서 응용하며 살 수 있었는데.. 하아.. 이젠 'ai'라니.. 산넘어 산이로구나~
그래서 ai도 배워봤다. 챗gpt로 가사와 대본, 각종 글짓기와 자켓 이미지를 만들고 ai로 노래도 만들고.. 영상도 만들고.. 직접 실제 업무에도 활용해보니 이건 완전 신세계였다!!!
우리 세대야 ai 이런거 없이 잘 살아왔고 이런거 몰라도 사는데 지장이 없겠지만 자식들 세대는 모르고 살 수 없을 것이라 생각한다.
ai로 인해 향후 5년 안에 거의 모든 직업이 사라질거라 하지만 사라지지 않는 직업이 있다고 한다.
무얼까?
바로 ai를 다루는 직업(사람)이란다!!!
내가 그동안 컴퓨터, 스마트폰, 인터넷 등을 배척하고 모른체 살았으면 어땠을까?
불편하게 살면서 아마도 지금의 it 회사 부장이 아닌 다른 업을 하고 있었겠지..
마찬가지로 우리의 자식들이 ai를 배척하고 모른체 살면 앞으로 어떻게 될까? 할 수 있는 일이 하나도 없을지도..
인생 ■■■ 되겠지~ (■■■에 들어갈 말은?)
과거 어머니께서 어려운 형편에서도 우리 두 형제 모두 컴퓨터 교육을 시켜주셔서 둘다 컴퓨터 관련 업을 하고 있는 것처럼 이제는 부모들이 나서서 ai를 배우고 자식들에게도 ai 공부를 'Must'로 시켜줘야 하겠습니다.
1989년 방영된 공상과학 만화인 '2020 원더키디'를 재밌게 보면서 과연 2020년이 올까.. 했는데 벌써 36년이 지나 올해가 2025년이다
2030년, 2040년, 2050년, 우리의 삶은 또 어떻게 달라져 있을까..
그땐 ai가 우리의 일상생활이 되어 있을 것이다.
아마도 ai가 우리의 삶을 통제하고 있지는 않을까?
매트릭스 대사중에 "빨간 약을 선택할래? 파란 약을 선택할래?" 라고 묻는 장면이 있었고 그 선택에 따라 주인공은 다른 인생을 살게 될 것이라고 했듯이 이제는 ai를 배우고 안배우고에 따라 엄청나게 큰 차이를 겪게 될 것이다!
자, 지금부터 ai에 관심을 가지고 배워야 할 때이다!!
이 하나의 선택으로 당신과 당신 자식의 미래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5년후 일자리의 미래를 알아보기 위해 6명의 전문가들의 예측과 그 이유를 들었다. 이들이 꼽은 사라질 직업은 ▲중간 관리자직 ▲사무직 및 회계직 ▲콜센터와 그 종사자 ▲고객 서비스직 ▲변호사 보조 및 연구자들 ▲작가 및 분석가들이었다. 사무직 및 회계직의 경우 구체적 사례를 들자면 유가증권의 인수 업무 금융업자, 보험사. 분석가 및 회계사 등이 포함된다.
>> 이건 일부일뿐.. 전체 직종이 위험하다!!
■2024. 10. 7일 틱톡 시작 17주만에 누적 조회수 64,000뷰, 팔로워 8,821명 감사합니다~^^
https://www.tiktok.com/@.musojubu
■뽀나스 트랙~ 유튜브 누적 조회수 42.2만뷰, 구독자 1,463명 감사합니다~ 복 받으실 거예요~^^
(30초 숏츠)무자식 소식러 주당 부부, 15년전 마누라 리즈시절.. 다시 돌아가도 너다! 2010년 6월 17일 월드컵 사진~ 38-22-38 마누라가 뱃살 없던 서른넷 시절의 사진~ 누가 마누라 배나왔다고 놀리셔서~^^~♡
https://youtube.com/shorts/C6vPT8dfY4k?si=hAht7CCYfo2YsFGC
(무소주부) 무자식 소식러 주당 부부, 3/23일(일) 사람들이 먹는다는 밥과 뼈다귀 해장국에 술먹방
https://youtu.be/pX0qSsmBGK0?si=okXrubTAPhXmnVtL
(무소주부) 무자식 소식러 주당 부부, 3/22일(토) 사람들이 먹는다는 밥과 뼈다귀 해장국에 술먹방 #소주 #soju #sulmukbang
https://youtu.be/tZdtE11BG5Y?si=yJWX4cLmcAJn2bIA
(무소주부) 무자식 소식러 주당 부부, 3/16일(일) 공짜 샌드위치, 빵, 김밥에 술먹방~ 갑자기 장모님 오셔서 방송 종료~ 죄송합니다~
https://youtu.be/XSL747B3qTU?si=Kb0u_BnOC3q5guSH
(무소주부) 무자식 소식러 주당 부부, 3/15일(토) 낙곱새에 술먹방 #소주 #soju #sulmukbang
https://youtu.be/IDhUqtHPLFI?si=6Z0MUUvk8CeW189z
■ 난 1분뒤에 죽더라도(부제:내 사랑에 쉼표 따윈 없으니까)
100화에 게시한 시를 노래로 만들었는데 들어봐주시고 괜찮으시면 주위에 추천 부탁드립니다~^-^♡
*유튜브뮤직(무료감상) :
https://m.youtube.com/watch?si=yiVcDeS4ueSred1l&v=3oAYbxBMTyY&feature=youtu.be
■ 마누라를 위한 자작시 ㅡ ai로 만든 첫곡
(무소주부) 여보.. 내가 미안하오.. 결혼전후 남편과의 다툼으로 힘들었을 중년아내 위로곡:시
여보.. 내가 미안하오.. 결혼전후 남편과의 다툼으로 힘들었을 중년아내 위로곡:시 (무소주부) by
suno.com
https://suno.com/song/0b657e4b-e3eb-49f2-809c-f04ecf098351
와, 역시 진정한 AI의 실천 전문가 기련 작가님의 질문에 답을 안할 수 가 없군요.
개인적으로 오리지널 문과라서; 기계 잘 못 다루지만...
시대가 너무 빨리 변해 AI를 사용하지 않을 수 없을 거 같습니다 ㅜㅜ
AI 꼭 선택하겠습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이제 ai는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실제 업무에도 ai를 활용해보세요~ 썩 괜찮은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이 있을거에요~^^
지금 관공서에서는 몇억, 몇십억씩 들여 ai로 쳇봇을 개발하는데 열을 올리고 있답니다~
아쉽지만 저나 우리 회사엔 ai 전문가가 없어서 이 좋은 시기에 이 좋은 사업을 따내질 못하고 있네요 ㅠㅠ 그저 옆에서 멀뚱히 지켜볼뿐 ㅠㅠ
ai 선두 업체들만 노났네요~ ㅋㅋㅋ
편안한 밤 되시고 한주간 화이팅입니다!!~^^♡
@박기련 무소주부 musojubu 맞아요! 의외로 공공에서 더욱 관심을 갖더라고요. 저도 더욱 관심을 갖겠습니다. 기련 작가님의 지식의 깊이란 정말 엄청나십니다! 한주의 시작도 화이팅하세요.
@철봉조거 지식의 깊이는 없어요~ 다만 흐름을 보고 읽을 뿐이죠 ㅋㅋㅋ ai에 더욱 더 관심 갖는 것은 좋습니다~ 그런 관심 하나하나가 미래를 준비하는 자세일테니 말이죠~^^; 요즘 회사 안나가니 적응이 잘 안되네요 ㅋㅋ 덕분에 이것저것 하고 있답니다!! 한주간 화이팅하시길요~^^
저도 기계치라 잘 적응할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ㅎㅎ~ ^^;; 그런데 필요하긴 한 것 같더라구요~
@박기련 마누라이런 엄청 트렌드하실 듯한 무소주부 사모님이신데요?! 함께 AI로 대동단결 입니다. 오후도 화이팅하세요.
@박기련 마누라 무조건 배워야 삽니다!!~^^
@철봉조거 아자아자 파이팅입니다~* ^^*
대학때 저도 0.1로 된 컴퓨터로 공부했던기억이 나네요.
오래된 골동품상에서나 볼수있을까요 .
작가도 사라진다니 누가 남게되나요...
오~ 0, 1 배우신 분이시군요!! gw basic, ms dos는요? ㅋㅋㅋ
작가도 100% 는 아니겠지만 설 땅이 작아지겠죠 ㅠㅠ
최종적으로 남는 자는 ai를 다스리는 자라고 봅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know ai, not fade away
앗~ 반갑습니다~ 그런데 저는 그 컴터로 게임한 기억 밖에 ㅋㅋ~ 앞으로 AI는 필수로 해야할 것 같네요 ^^
@박기련 무소주부 musojubu 도스도 했던적 있죠. 85학번에욧!!
@박기련 마누라
@김달래 저희 11살 때 22!! 역시나 도스도 배우신 분이시군요!! 저희보다 2배 더 행복한 삶을 사시기를요~^^ 96학번 인사 드립니다~_(_ _)_
@김달래 저는 재수를 해서 97학번입니다~ 근데 미대는 학번을 안 따지고 1기수 위라도 반말이 통했다죠~ ^^
ai로 영화도 찍고 음악도 만들고 그림도 그리고 소설도 쓰고... 반백수로 살면서 어중간하게 그림 그리는 저같은 사람은 5년이 아니라 다섯달뒤면 사라질지도요. (¯―¯٥)
다섯달 안에 ai를 배우시면 됩니다~^___^♡
힘내십시요~ 저도 그림을 하던 사람이었는데 AI는 필수일 것 같아요 ^^
하이텔때 부터 모뎀을 이용한 통신을 시작했죠
그때 하이텔 동호회에 있는 사람들과 지금까지 모임이 계속되어
그때 2,30때 회원들이 5~60대가 되었어요...
하지만 전 지금도 컴맹이고요...
얼마전 오랜만에 집에 데스크톱을 설치했는데
남의 도움없인 전 아무것도 할수 없음이...여전한 나를 알게 되었고요
AI가 세상의 주인이 되기전 나는 떠나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하고...
어쩌면 후대의 역사책엔
2020년대 중반까지는 인간의 머리로 의사결정도 하고
인간이 창작이란것도 하던 시절이 있었다... 라고 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합니다
컴맹이더라도 저희 땐 모뎀통신, 싸이월드, 세이클럽 등 낭만이 있던 시절을 살았더랬죠~^^ 청춘 남녀가 걱정이 없이 1:1 온~오프라인 만남을 가질 수 있던.. 저도 22년전에 인터넷으로 마누라와 여러 지인들을 만났죠~^^
지금의 채팅방은 온통 사기꾼들의 소굴이 되어 안타깝습니다 ㅠㅠ
이왕 이 시대에 계시는 동안 ai 한번 같이 씹어먹고 떠나보시죠 ㅋㅋ
역사의 기록에 내가 ai를 다스렸노라~ 적으시구요~^^;
작가님께서는 하실 수 있습니다!! 다만 아직 의지를 갖지 않고 노력과 시작을 하지 않았을 뿐!!!!!!! 해보시고 안되면 다시 댓글 주세요~^^♡
반갑습니다~ 저는 나우누리를 사용했었지요~ 컴터나 기계는 남편이 다 맡고 있는 터라 편하게 살고 있지만 AI는 배워야 할 것 같아요~* ^^
박기련 작가님, ‘ai 선택할래? ai 선택안할래?’는 한 세대를 살아낸 IT인의 체험에서 출발해, 미래를 살아갈 세대에게 전하는 뜨겁고 유쾌한 경고장이자 응원 메시지였습니다.
애플 2비트부터 256비트, GW BASIC, 모뎀 통신, 키텔까지—개인의 성장과 기술의 발전이 완벽히 맞물려 펼쳐지는 이 연대기에는 시대를 통찰하는 시선과 살아남기 위한 치열함이 가득 담겨 있었어요.
특히 AI를 처음 접한 순간 “신세계였다”고 느끼신 감탄, 그리고 “우리 자식 세대는 AI 없이 살 수 없을 것”이라는 예언적 통찰은 많은 이들의 공감을 자아냅니다.
단순한 기술 이야기가 아닌, 부모의 마음으로 전하는 ‘선택의 기로’라는 점에서 이 글은 더욱 큰 울림을 주었습니다.
미래는 이미 시작되었고, 그 안에서 배우고 살아가려는 작가님의 자세에 깊이 감사드리며 존경을 보냅니다.
저는 오늘, 이 글을 읽고 “AI를 선택할래요!”라고 자신 있게 말하게 되었습니다.
다음 세대들은 AI는 필수로 배워야 할 것 같습니다~ 왠지 씁쓸해지기도 하지만요 ㅠㅠ
깊이있게 봐주시고 칭찬과 댓글도 감사합니다~ 이번 댓글도.. 다음 댓글도.. 아.. 어떻게 답글 달아야하지? 사실 고민이 많았습니다. 댓글이 아니고.. 무슨 독후감 같은데.. 어디 칭찬학원 다니신건 아닌듯하고.. 서평단 하시면 잘 하실듯? 그런 기분이 들었죠 ㅋㅋㅋ
서평단 하신적 있으시죠? 없으면 잘하실테니 한번 해보세요~^^;
제가 컴퓨터+인터넷 세대를 살아왔듯이.. 오래전 "순간의 선택이 10년을 좌우합니다 (아시죠?)"라는 광고 멘트처럼 ai의 선택은 이제 자식들 세대에선 평생을 좌우한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싶었습니다~^^
작가님의 활동을 저희 부부가 함께 응원하면서 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저는 처음에는 AI를 마스터로 모셨는데 요즘은 비서로 고용했어요.
참 좋아요.
잘 하시고 계십니다!!
ai한테 월급 너무 많아 주지 마시구요~^^
좋은 노래 많아 만들어서 디지털 앨범 출시해 보시면 더욱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