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인사
by
유도란의 새벽다락
Mar 2. 2023
예쁘게 물들어갔던.
가을 잎은 꽃이었다가 햇살이었다가.. 그러면 또 봄 같고.
그렇게 11월도 가네요.
잘 가요, 잘.
Brunch Book
달걸음 세는 밤
11
인어공주
12
느려진 시간으로의 초대
13
사랑의 인사
14
어떤 꽃
15
어떤 밤
달걸음 세는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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