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LGB16
이전 여러 에피소드에서도 언급했지만, 2024년부터 한일 커플이 급증했다는 기사를 자주 본다.
세계적인 영향은 물론 일본에서도 한국인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졌다는 것은 피부로 느낄 수 있다.
그런데 커플 급증 후 결혼까지 하는 경우는 데이터로 확인이 되지만 그 이후는 확인이 어렵다.
이혼을 했는지, 만족하는 삶을 살고 있는지까지는 주관적인 부분도 크기 때문이다.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일본 여성에 대한 환상을 깨는 내용으로 다뤄보려 한다.
현실과 환상을 구분함으로써 실질적으로 국제연애에 대해 접근해 보자는 의도다.
* 일본 여성은 각자내기를 선호한다 ▲
한국의 경우만 비교하면, 한국에 비해 친구 사이나 그 이하에서는 일반적인 분위기다.
그러나 썸 이상이 되면 똑같다.
남성이 돈을 쓰는 것 = 자신에 대한 관심도 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고 특히 나이차가 있는 경우는 한국과 별 차이가 없다.
주의해야 하는 것은 썸도 아닌데 한국 분위기로 자기가 내려는 남성들에게는 고마움을 느끼기보다 이상한 사람으로 생각하거나 단순히 밥은 남자가 사는 거라는 받아먹는 것에 익숙한 여성일 가능성이 높다.
돈과 시간을 쓰고 자신의 가치를 떨어뜨리는 것은 정말 무의미한 일이다.
* 일본 여성은 목소리가 높고 애교가 넘친다 ×
일본어의 특성상, 저음의 경우 발음을 알아듣기가 어렵고 사회적인 분위가 낮은 톤으로 말하는 것은 화가 났거나 위협적이라 느끼는 것으로 인식되어 사회인이 되면 이 부분을 조심하게 된다.
필자도 업무적인 대화에서는 의식하며 말하고 있다.
그러나 사생활이 되면 전혀 달라진다.
업무상 높고 애교 넘치게 말했던 여성들도 놀랄 만큼 낮고 거친(?) 말투로 변하는 것이 다반사고 이 점은 필자도 일본 유학 초기에 가장 놀랐던 것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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