츄오구의 바
메뉴
생햄 ★시그니처★
바텐딩코스(10,000엔/15,000엔/20,000엔)
평점
타베로그 : 3.18(35)
야후재팬 : -
구글닷컴 : 4.50(20)
특징
- 일본 도쿄도 긴자역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가게로 다양한 종류의 주류를 여러가지 안주와 제공하고 있는 바 입니다.
- 가게는 2001년에 개업하여 현재까지 영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 가게의 카운터에서 다양한 칵테일을 비롯해 여러가지 요리를 만들어주고 있는 메인 셰프는 '야마자키 사토시' 입니다. 메인 셰프인 '야마자키 사토시' 는 '인터컨티넨탈호텔 요코하마' 에 위치한 바에서 바텐더로 근무하면서 경력을 쌓았으며 이후 독립하여 처음에는 오사카에 "서펀트" 라는 이름의 바를 개업하여 운영하다가 2019년에 현재의 장소로 자리를 옮겨 영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 가게는 기본적으로 바의 형태로 운영하고 있어 샴페인, 위스키 등 다양한 종류의 주류를 중심으로 여러가지 안줏거리를 곁들이는 방식으로 판매하고 있습니다. 가게에서 판매하는 안줏거리 중에서 시그니처 메뉴는 '생햄' 로 이곳에서는 이탈리아의 토종 품종 중 하나인 '모라 로먀뇰리(Mora Romagnola)' 를 이용해 만든 햄으로 이를 별도로 자르지 않고 통째로 5개월간 숙성시킨 뒤 손님들에게 주문이 들어오면 직접 카운터에서 칼로 자르는 퍼포먼스를 보여주며 제공하고 있습니다. 가게에서 제공하는 주류의 경우 칵테일인 '레오나르도' 가 인기로 '딸기' 와 '샴페인' 을 조합하여 만들고 있는데 일반적으로는 딸기에 쓴맛이 강한 샴페인을 사용하지만 이곳에서는 상대적으로 단맛이 있는 '로제 샴페인' 을 조합하여 칵테일을 만들어 제공하고 있습니다.
- 가게의 매장은 크지 않은 편이지만 가게에서 보관하고 있는 주류의 종류만 약 300여 개라고 하며 별도의 창고에 보관하고 있는 것들을 모두 합치면 약 1,000여 종류의 주류를 구비하고 있습니다. 외에도 메인 셰프인 '야마자키 사토시' 가 여전히 주류에 대한 관심이 많아 매년 프랑스에 직접 방문하여 계약을 해 사들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