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찾아가는 동안 마주하게 될 변수가 당황하지 말자.
익어가는 속도는 다르다.
색도 다르다.
느리다고 걱정하지 마라.
느긋한 기다림으로
너 만의 색을 가질 수 있다.
타인과 다름을 인정하는 순간 나를 제대로 볼 수 있다.
각자의 색으로 멋짐을 뽐내는 나무
자기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다.
나 역시 나의 위치에서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꾸준히 해 나가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