펑크 판타지 세계관
의문: 과거의 일을 먼저 밝힌 명백한 세계관(A세계관-전체부터 그림)을 만들 것인가 아님 과거의 일은 모르는 세계관(B세계관-디테일부터 그림)을 만들 것인가(반지의 제왕과 얼음과 불의 노래의 차이). -> 전자의 요소로 하되 스토리 구성에는 후자의 요소를 넣자(그렇게 전해져 오곤 한다... 라는 식으로 +얼불노의 '아조르 아하이'처럼 하나의 대상에 대한 다양한 종교적,신화적,철학적 설명을 제시하면서 그 신비함을 더하자)
노마디안: 침묵하는 사람들, 기원이 불투명, 방랑자들
외로운 신 - 아난케 - 마인크래프트 스티브
정사를 돌보아야 하는 왕이 선교자를 자처하고 노마드를 선언, 세상의 끝자락에 가서 깨달음을 얻고 돌아옴
영광스러웠던 고대 왕국의 후손이 유대인들처럼 뿔뿔히 흝어져 지냄. 이들은 한 깃발 아래 구성원들이 자꾸 빠뀌어가며 지냄.
한 도시가 있고 수많은 세력들이 그 도시를 차지하려 함, 도시는 언제나 혼란상태
마치 의식의 팽창을 이루려는 무의식의 상징들처럼
신화-전설-전독서-독서-무근본-현대
순수체를 보관하는 문명-> 여러 면으로 방출됨(특히 음악)-> 이 순수체(음악)을 마약으로 사용하여 암시장에서 악용되기도 함 starboy
블레이드 러너의 종교화 로이의 십자가
코즈믹 호러의 초월적 존재는 그 모습을 다양히 함
두개의 왕좌
한때 같은 문명이었으나 수세기 후 갈라지고 다시 섞이는 내용(침공-바이킹스) 대륙적 세계관+이방인 세계관
겨울이 내린 옛 고향, 이를 둘러싼 갈등
북쪽의 강력한 겨울과 주변 야만인들의 공격으로 붕괴된 제국
제국의 재건설:본질을 공유하나 완전히 다른 제국
지상에서의 대혼돈 이후 대지에 마지막 남은 '보석'이라 불리는 이상세계는 하늘 높이 떠오르고 대지는 그 보석의 빛 일부를 통해 겨우 영면하는 지옥이 되어버렸다. 보석은 "태풍 속 고요"이다
세계관을 만들 때 '샌드위치' 형식(지옥-현세-천국 처럼)으로 만들면 매력적일 것 같다
상대적으로 짧은 혼돈 시대로 돌아가려는 위험한 움직임
Warrior monk
표면적인 에로스적 사랑->깊은 우주적인 에로스적 사랑->아가페적 사랑
질투,분개에 대한 탐구 3자의 입장에서. 그들을 경멸하고 공격하면서 똑같이 추해질 것인가, 자신의 본래 인성을 지키고 더 어려운 길을 선택할 것인가
상처를 품고 겨우 그늘에서 빠져나온 검객이 한 여자를 사랑하게 되는데 그 여자는 귀신이었다. 그 귀신은 원래 자신을 버리고 죽인 한 남자에게 한이 맺혀 방랑하다 검객이 발견한 것이다. 검객은 그녀의 한을 풀어주기 위해 그 남자를 죽이러 하지만 그가 행복한 가정을 이루고 있음을 보고 가정을 파괴하고 싶지 않았던 검객은 망설인다. 그리고 그간 검객은 자기가 '한' 자체를 사랑했었음을 깨닫는다
Power of softness 위험한 야생 동물들을 길들일 줄 아는 softness의 소유자
ONE -> 파편 -> 이중(불안정) -> 파편 -> ?
한 문명이 하나의 유기체인데, 문명이 무너지면 하나의 개인으로 그 에너지가 모임 (jid)
두 세계 사이에서 무엇이 꿈이고 무엇이 현실인지 모르는 상태, 일어나라는대 어디서 일어나야하는 걸까?
꽃이 안으로 피는 문명
무한한 영역에는 사방으로 뻗어나가는 '의지'가 있다. 의지 주위에는 다차원의 시공간의 안개가 덮여지며 그 속에서 '위대한 눈(great eye)'이라 불리는 우주가 탄생했다. 공허한 시간의 한 시점에서 비로소 '의지의 딸 아루라'가 무에서 유로 태어났다. 이는 곧 땅과 하늘의 형태의 자연이 만들어짐을 의미했다. 아루라는 자연 자체이기 때문에 둘 사이에 인과의 선행관계 따위는 없다. 아루라의 생명의 힘은 저돌적으로 우주 곳곳으로 뻗어나갔다.
어느날 밤, 시간이 멈춘 듯 고요한 어느 모래 바다에 하늘의 별이 내려앉았다. 그 별은 안티고네 여신이 되었다. 그리고 지상에서는 크로노스라 불리는 남신이 땅을 뚫고 태어났다. 하나는 '시간 위의 있는 자(안티고네)'이며 하는 '시간 아래에 있는 자(크로노스)'이다. 서로의 존재를 어렴풋이 알고만 있던 두 신들은 어느 한 강가에서 우연히 서로의 진짜 모습을 발견한다. 그리고 둘은 그 자리에서 연을 맺고 수많은 신들을 낳았다. 어린 신들은 세상에 그들만의 수많은 씨앗을 뿌렸고 그들이 죽으면 하늘의 별이 되었다. 세상에 신들이 너무 많아지자 크로노스와 안티고네는 태양과 달이 되었다. 그렇게 낮과 밤이 생겨났다.
<구성>
엘레멘트 시대-첫번째 세계(신화적-톨킨)-엔드 워(사이버 펑크)-두번째 세계(포스트 월드-왕좌의 게임)
<핵심>
테세우스의 배, 시간에 대한 이야기-시간 초월적 존재와 시간 종속적 존재 --> 내러티브와 에스테틱
<제재>
드래곤,바다,나무,피닉스,아가르타(내핵에 존재하는 왕국?)-마이너,강,대우주,에일리언,계절,음악,노래,춤
<A세계관>
그 누구도 우주의 기원을 모른다. 혹자는 모름지기 신들만이 우주의 비밀을 알며 '아이들'은 그 비밀을 서로에게 속삭인다고 한다. 하지만 말은 바람과도 같고
[인간 탄생 전]
<B세계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