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디~~ 큐"
"안녕하십니까? 나행시의 김동수입니다."
시작한 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7회 녹화 현장이다.
3회 차부터 정세윤 MC가 합류했다.
갈수록 긴장감은 줄어들고 자연스러워지는 것 같다. 무엇이든 자주 하면 느는가 보다.
#나행시
CMB광주방송과 함께 기획한 나눔으로 행복한 시간 ' 나행시'는 아마도 대한민국 최초의 나눔 토크일 것이다. 유명인이나 고액 기부자가 아닌 평범한 소상공인, 직장인들이 생업을 하면서 본인들이 실천한 소소한 나눔이야기를 전하면서 시청자들의 참여 유도하고 있다.
# 나에게 나눔이란?
출연자에 던지는 공통질문이다.
제1화 주인공 조범준 대표는 방역물품을 만드는 회사를 운영하고 있다. 이분은 나눔을 '봄 같은 설렘 '으로 표현했다.
봉사를 즐기는 마음이 느껴진다.
제2화 음식점을 운영하는 넝쿨채 김영숙 대표는 나눔은 "실천'이라고 한다.
마음만 먹는 경우가 많다. 실천하는 나눔을 이야기하고 있다.
제3화 뷰티 유통사업을 하는 젊은 CEO 김영환 대표는 나눔은 "관심'이라고 한다. 김 대표는 비행 청소년에 대한 관심이 많다. 관심은 나눔의 시작이다.
제4화 ' 나누며 살아도 괜찮아'의 저자이기도 한 한국도로공사 김용식 박사는 나눔은 '만남"이라고 한다. 나눔을 통해 아내와 스승, 봉사자, 수혜자 등을 만나 좋은 인연이 되었다고 한다.
제5화는 대한주택관리사협회 광주시회 회장 서금석 박사는 나늠은 '공유'라고 한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재산, 정보, 지식을 독점하지 않고 나누는 것이라고 한다. 협회 차원에서 '천 원의 기적"모금과 "1004 헌혈 릴레이'를 진행하고 있다.
제6화는 강진군청 김왕석 주무관은 나눔은 '선한 영향력'이라고 한다. 선행을 널리 알려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것이라고 한다. 김주무관은 페이스북을 통해 혈소판 헌혈 이야기를 전하며 소통하고 있다.
제7화 광주환경공단 정선근 팀장은 나눔은 '해피 바이러스다 '라고 한다. 아들들이 헌혈이나 봉사를 자연스레 따라서 한다며 나눔은 전염되는 것이라고 한다.
나행시의 자세한 내용은 유튜브에서 나행시를 검색하면 볼 수 있다.
#나눔이 행복입니다
이 방송을 기획한 것은 누구나 용기를 내서 작은 나눔이라도 실천하기 바라는 마음에서다.
아직은 많은 참여와 호응으로 이어지지는 않는 것 같다.
그래, 뜰 때까지 해보자!
"나눔이 행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