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무기력한 걸까? 게으른 걸까?

무기력과 게으름 난 어디에

by 이그늘

































집에서 작가생활을 하다 보니

"나 게으른 사람인가?" 라고

생각이 들 때가 있었지만

내가 게으른 것이 아니라

나도 몰랐던 압박과 불안으로

무기력했던 거란 걸 알게 되었다.


이걸 극복하기 위해

일을 의무감이 아니라 스스로의 의미를 찾고

내 노력이 얼마나 빛나는지

인지를 잘하도록 노력해야겠다고 다짐했다.


그리고

심리적 압박을 덜 느끼도록

몸을 움직이거나 그림 외 활동을 해야겠다고 다짐했다.



여러분들도 무기력하다면

여러분의 일을 잠시 내려놓고

스스로를 아껴줄 새로운 활동을 통해서

압박감과 불안을 떨쳐내 보셨으면 좋겠어요 :D




그늘정거장

Instagram

목요일 연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