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앙마이에서 꼭 가보면 좋은 카페

카페투어에 진심인 사람이 추천하는 치앙마이 카페

by Anais Ku

치앙마이 한 달 살기를 세 번째 아마 혹은

네 번째 하고 있는 아나이스입니다.

카페투어에 진심인 제가 치앙마이에서 꼭 가보면 좋은 카페 소개합니다.

이전에도 소개한 적이 있지만 치앙마이

가이드에 들어가면 좋을 포스팅이라 여겨서 올려봐요.


치앙마이에서 연이어 3년 연속 한달살이 중에 있습니다. 처음 왔을 때는 우기라서 비가 홍수처럼 오던 때라 다시 찾을 일이 있을까 했는데 또 여기에서 한달살기 글을 연재 중이니 앞날을 예견하기란 어렵습니다.



주말에 람푼 갔다가 근처에서 가 본

화이트 브릿지.




한달살이 하는 것은 겨울의 그저 추운 부산을 떠나서 이 한 몸 누일 곳을 찾고 있는 과정이라 사실 어디든

따뜻하고 물가가 합리적이라면 상관은 없습니다만 작년에 맡겨둔 캐리어가 여기 있는 바람에 찾으러 오기도 해야 했고 가장 큰 건 없어도 여러 번 말씀드렸지만 가성비 좋은 항공권을 발견했기 때문입니다. 저 올 때 이스타항공이 13만 원대. 티웨이가 캐리온 10kg 10만 원이 안 되는 금액이었어요.





람푼에서 우연히 발견한 작지만 내가 해보고 싶던 카페 공간.




작년에요 올해도 하는 일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마음에 드는 카페가 있다면 가고 글 쓰고 요가를 하고 수영을 하고 그럴 거라 예상을 했는데, 이번에도 한 달 살기 방이 구해지지가 않아서 또 방 구할 것을 생각하다가 방황하기 싫어 늦어져서 결국 2월 1일에야 나왔어요.( 12월, 1월이 성수기라는 걸 알면서 미리 절대 알아보지

않는 게으른 사람. 어쩌면 3개월치를 미리 내는 게 싫었는지도 모르겠지만요. )







그리고 중순 까지는 플라워 페스티벌 때문에 요가 인터파크 가 쉬어서 요가를 단 1번밖에 하지 못 했고

그 사이 근교 당일치기 삼아, 근교 람푼 2박 3일 여행 그리고 카약을 했고 앞서 올린 미국인 친구네 집으로 더부살이를 하고 있는 중에 한 달 살기 연재를 시작했습니다.








카페 투어는 어디서나 좋아합니다만 커피가 맛있기로 유명한 Chiang Mai 인지라 * 가격대도 합리적이고.

여러 곳을 소개해 드릴 수 있겠지만 워낙에 커피에 관해서 깐깐한 저라서 분위기가 좋으면 커피가 아쉽고 커피가 맛나면 뭔가

인테리어가 아쉽고 다 만족시킬 수는

없으니까 그래도 소개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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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ais Ku 당신의 경유지는 어디인가요? 나 혼자 여행 계속해서 하고 있어요. 누가 시키지 않아도 하는 일은 무엇인가요? 저에게는 여행과 글쓰기가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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