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된 투자의 전형
SK라는 이름을 달고 있지만 SK그룹과는 이제 관련이 없는, SK증권의 안좋은 소식입니다.
이건 또 뭔소리인가 싶네요.
https://biz.chosun.com/stock/stock_general/2026/01/26/G7HPNZ5DERD57FIJ6YBIY4YRB4/
신탁사에, 그것도 공격 일변도인 소형 신탁사에,
오너 일가에 대출을 해준 것도 모자라 비상장 주식 담보에,
마지막으로 일반 고객들에게 관련 상품을 다시 팔았다라..
이건 뭐...야수의 심장이라고 표현하기도 뭐합니다.
간이 배 밖으로 나온 수준이 아닐까 싶어요.
평판 리스크는 모르겠고 그냥 업체 하나, 실적만 본다고 하더라도 너무 심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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