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원의 엽서 vol.3_012
Do it now
지금 해보고 싶은 바로 그것
훗날 현타에 치여
이불에 격한 킥을
날리는 한이 있더라도 말이지.
어차피 아무것도 하지 않더라도
인생에서 현타는 못막아.
아무 것도 안했다는 것이
현타로 밀려오기도 하니까 말이지.
하고 싶은 것을 하고 만들고 싶은 것을 만드는 공방주인입니다. 담원은 글씨 쓸 때의 아호. 즐거울 담, 즐거울 원을 써요. 세상 즐거운 게 장땡이죠!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