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원의 엽서 Vol.3_020
현재가 과거의 짐작대로였던 적이 몇번이나 되랴.
나는 늘 의외의 장소에 서게되고
예상 밖의 사람들과 있게 된다.
그러니 무작정 낙천적으로 게을러지지도 말고
상상 속 불행에 사로잡히지도 말고
다만 오늘을 살자
하고 싶은 것을 하고 만들고 싶은 것을 만드는 공방주인입니다. 담원은 글씨 쓸 때의 아호. 즐거울 담, 즐거울 원을 써요. 세상 즐거운 게 장땡이죠!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