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유사
원래 그는 음악에 미친자로 소개되어야하지만
그전에 치유사로써 소개를 먼저하고싶어
이렇게 글을 남긴다.
그는 한국 언더그라운드 음악씬이 낳은
쾌남으로
그가 가는 곳은 항상 유쾌했다
난 어쩌다 만난 이 이연이
나에게 어떤 여행을 가져다 줄지
첫만남으로는 알수 없었다:
그의 넘버는 6
그는 2026년 다음세대를 구원하러 1월 26 치앙마이에 올것이다
2 와 6
8은 무한의 숫자.
그리고 1+2+7
8과 9가 나에게 찾아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