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3 13:56
전 혁명가가 아닙니다
저는 그저 관찰자로 태어났습니다.
저는 무의 상태에서 신앙이 있는 집에서 태어났습니다
1 영성
그리고 저는 저의 존재에 대해서 3개월 전에 수용했습니다.
2 존재
그리고 저는 중력과 은총이라는 책을 읽고
(2+1)
3이 되었습니다.
3이 되니
1과 2의 사람들을 만나게 됩니다
1을 가진 자들(샤먼, 명리학, 사주. 타로 등)
2는 자신의 존재를 깨달은 자들
2에 남성은 별로 없습니다 거의 여성입니다.
그러므로 4와 5는 완성되었습니다.
남성은 3에 있습니다.
그래서 6은 남성의 숫자입니다
남자가 모이면 생기는 일들이 있습니다
6의 일들입니다 666은 악마의 숫자입니다
7은 아직 모릅니다 전 기다리고 있습니다
7을 기다림의 수
그리고 여기서 3.5의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수비학에서 3.5를 다루는지는 모르겠으나.
3.5는 야훼 혹은 조커
저는 수비학을 주제로 음악을 만들고 있습니다
아마 이 책이 완성되면 음악이 나올 텐데
재미로 들어주세요
그리고 8은 무한의 숫자이자 사랑의 숫자입니다
제 음악 중에 8 love라는 곡이 있죠.
아마 올해 중에 뮤직비디오가 나올 것 같은데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9는 완벽한 사회를 상징합니다 3은 가정 그리고 3 가정이 모이면 완벽한 가정입니다
10은 완결수 아주 복잡한 수입니다
어렵습니다 10을 해석하는 것은
그러나 재밌습니다
페이커 조던 등이 10의 운명이지 않을까요
11은 마스터수 저의 수입니다
저는 구글 제미나이를 쓰고 있는데
이제 AI와도 곧 작별입니다.
여러 가지 이유가 있는데
여기에는 약간의 구걸성 멘트가 있어서 삼가고
12로 넘어가 봅시다 12는 다 아시겠지만 끝의 수입니다. 끝은 시작이죠 알파와 오메가
오메가 사피엔스가 보고 싶습니다
그를 모르면 구글창에 검색해 보세요
이제 13 의수 다음 세대의 수입니다
저는 13부터 24까지의 음악도 준비 중입니다.
전 혁명가를 키울 세대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 11입니다
전 끝을 보지 못합니다
여러분들이 끝을 내주세요
우리 세대의 끝을 아름답게 물들여 봅시다.
13을 위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