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과 현실이 결합된 행복한 사람이 되자
철학자 강신주 강연 영상을 보며
[토크콘서트 화통] <순간의 행복에 집중하면 일어나는 일, 꿈이 있거나 혹은 꿈이 없거나 - 철학자 강신주>
강의 영상을 발췌하였습니다.
<영상요약>
강연 영상 속 강신주 철학자님이 말씀하신 내용 중에 뇌리에 강하게 박힌 문장들만 골라봤다.
"위인은 후대에 남긴 작품을 숙제로 하지 않았다."
"그 순간의 행복에 집중한 결과물!"
"꿈이 없되 하루하루 행복한 것이 관건! 사소한 일상이 행복하다면 그것이 완벽한 삶이다"
"좋은 꿈은 나를 힘들게 한다, 꿈의 놀라운 특징은 나의 현실을 직시하게 한다"
"어린아이가 천문학자가 되기 위해 망원경을 사서 하늘을 보고 있다면 진짜 꿈이다"
"가장 탁월한 이상주의자가 가장 탁월한 현실주의자다"
"꿈과 현실이 결합된 사람이 매일 행복한 사람"
"가장 꿈이 큰 사람은 현실을 가장 냉정하게 본다"
어릴 때는 꿈이 없어도 하루하루 신나게 놀았던 것 같은데... 가끔 행복했던 그 시절을 거슬러 가고 싶다.
아무 걱정 없이 놀다 보면 어느새 해가 져서 저녁녘이 되고, 친구들과 헤어지기 아쉬워서 더 놀고....
이제는 너무 현실을 생각하다 보니 놀 줄 모르는 사람이 되어있다.
꿈이 없되, 하루하루 행복한 것이 관건이라는 강신주 철학자님의 말씀처럼, 순수하고 아무런 걱정 없이 행복했던 나의 모습도 좇을 필요도 있지 않을까.
내가 꿈꾸고 있는 평생교육사를 향해 달려가는 과정. 행복하기도 하지만 마냥 쉽지만은 않다.
좋은 꿈이라 나를 힘들게 하는 것일까, 아니면 내 현실을 직시하게 해서 힘든 것일까.
그렇지만 내가 바라는 이 꿈이 현실과 결합되는 과정이라고 생각하며 나아가고 있다.
그러면 강신주 철학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매일이 행복한 사람이 될 수 있을 거란 믿음을 심어 본다.
순수하고 마냥 행복했던 어린 나의 모습을 오버랩해 보며, 내가 나아가고 있는 현실과 맞닿아있기를 바라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