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없는 바다에 잠시 서 있었다. 비교할 수 없는 생활 앞에서 무의미한 망상으로 시선을 돌렸다.
긍정할 수 있는 말을 고르고 그날의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조용히 꺼내 쓰고 있었다.
제 사진과 글의 이유는 공감입니다. 제 취향들이 당신에게 어여쁘게 닿아 작은 위로를 전할 수 있길 바랍니다. #Film Palet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