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보면 명치끝이 아려.
시
by
봄비가을바람
Mar 29. 2023
너를 보면 명치끝이 아려.
괜찮아.
괜찮아.
몇 번을 물어도 똑같은 말
너를 보면 명치끝이 아려.
고마워.
고마워.
한 번도 잊지 않고 하는 말
너도 받을만해서 받는 거야.
미안해.
미안해.
네가 가장 자주 하는 말
너에게 미안한 사람 무안하게.
네가 달고 사는 말
너를 보면 명치끝이 아려.
그러지 않아도 돼.
너도 하고 싶은 말 해도 돼.
너도 소리 내어 울어도 돼.
<출처/Pixabay>
keyword
눈물
말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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