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도
설상가상
by
봄비가을바람
May 11. 2022
파도처럼 하나가 밀려왔다 가면
다음이 또 밀려온다.
그 속도가 느릴 때도 있지만
정신 못 차리게 빠를 때도 있다.
빠른 속도에 허우적대다가
물살에 휩쓸리기도 한다.
정신 바짝 차리고
그다음 파도를 대비해야 한다.
그럴 수 있을까.
구명조끼마저도 없이.
keyword
마음
용기
극복
Brunch Book
소리내어 못 한 말 또 하나
11
찰나의 순간
12
엄마
13
파도
14
안 되는 줄 알았어요.
15
용솟음
소리내어 못 한 말 또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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