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위 내용에 대해서 너무 많았던 사례가 있었기에 모두 생각을 해내어보니,
참말로 쥐구멍을 찾게 됩니다.
분명히 일부러 그랬던 행동들이 아니었을텐데..
말그대로 실수였을텐데..
요즘 참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정말이지 내가 책을 읽어서 이 정도는 할 수 있구나를 하루에도 몇 번씩 느끼고 있습니다.
육아서들이, 육아선배님들이 살려주시네요.
위의 서형숙 선생님의 내용과 일맥하는 오은영 박사님의 내용이 생각납니다.
언젠가 읽었던 내용도 하나 남기고 갑니다.
대게 아이들은 문제 상황이 처하면
본인이 결정적 원인을 제공했어도
무척 당황해요.
굉장히 두려워합니다.
아이는 그 순간 부모가 자신을 안심시켜주기를 바랍니다.
<어떻게 말해줘야 할까> 中
실수는 실수일뿐.
잘 알려주고 가르쳐줍시다.
우리 "아이"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