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속육아] #.16_<부모와 아이중 한사람은 어른.>

by 예채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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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의식적으로, 의무적으로 하고 있는 한순간 한순간의 육아.

의식적인 활동이 아이와의 거리를 줄이고

사랑의 높이를 단단히 켜켜이 쌓아간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이기에 미움도 갖출 수 있고
사랑도 당연히 갖출 수 있죠.

죄책감도 자존감도 응당한 것입니다.

육아에서도 일상에서도 관계에서도.

어제의 잘못은 어제로 끝내고

오늘은 오늘의 하루를 사랑하면서 아이와의 사랑을 채워가는 하루.


우리의 물리적인 활동들,

의식적이고 노력하는 행동들로 인해 아이들과의 심리적인 거리는 안정적으로 유지되면서 분명히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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