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속육아] #.18_<좋은 엄마가 좋은 선생님을>

by 예채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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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핏보면 조금 어려운, 이해가 쉽게 되지 않는 문장입니다.

그래서 여러번 쳐다보았습니다.


사랑의 질


아주 단순한거라고 말씀하시네요.

사소한 일을 처리하는 수준으로

단순하게 생각해라.

돈으로 지적능력으로 업무역량으로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그 누구도 할 수 있다는 말입니다.


사랑. 질좋은 사랑.

그렇게 사소하고 단순한 마음으로 아이를 이해하려고 하면 됩니다.


<아이를 바라보고 이해하는데,

돈이 필요하거나

지적능력이 필요하거나

사회적 지위가 필요한 것이 아니라

그저 아주 단순한 정도의 마음.

그 정도의 사랑이면 우리 아이들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다.

누구나 들 수 있는 마음으로 아이를 이해하자.>


저는 작가님의 생각을 이렇게 이해했어요.


그냥 오늘 하루 단순한 마음으로
아이를 이해하고 사랑하자고.
나도 그정도는 할 수 있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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