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에게는 모두 이유가 있죠.
그런데 우리 어른들이 우리만의 생각으로 시선으로 아이들을 바라보기에 불편함이 생깁니다.
아이들도 인격체이고 아이들도 저마다 생각이 있습니다.
옳은 생각일 수도 있고,
올바르지 않은 생각일 수도 있는데,
올바르다 올바르지 않다는 기준도
부모인 내가 세운 것입니다.
그냥 아이들의 생각을 존중하면 됩니다.
당연히 힘들죠.
그렇기에 우리는 아이들의 마음을 읽는 훈련을 반드시 해야만합니다.
내 생각에 맞춰진 아이들.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아이들.
무서운 말이 될 수도 있는 이 한 마디를 명심하겠습니다.
아이들은 생각을 하고
그런 생각은 모두 자신에게
의미있는 것 입니다.
배려하고 공감하기에 아주 좋은 말 있잖아요.
공감하는 하루, 이제 시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