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들어 공부할 때의 학습법
효율을 올리기 위한 공부법
http://press.kookmin.ac.kr/news/articleView.html?idxno=3138 공부하는 것도 때가 있다고 사람들은 이야기한다. 하지만 공부가 필요하거나 좋아할 때는 계속적으로 공부하는 것도 의미가 깊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사실 지능은 유동성지능과 결정성 지능으로 나누어지는데 나이가 들어도 결정성 지능은 계속적으로 향상된다고 한다.
문제는 나이가 들어서 하는 공부는 효율성이 떨어진다는 것이다. 나도 공부하려는 계획을 자주 세우지만 목표달성율은 거의 10% 미만이다. 부끄럽지만 공부를 하는 것도 아니고 공부를 안하는 것도 아닌 어정쩡한 시간들이 너무 많아진다. 사실은 이러한 과정을 계속 고수한다는 것은 경제적인 낭비를 의미하기도 한다.
그래서 나는 공부를 하나의 본캐가 아닌 부캐로 생각하기로 했다. 어쩌면 취미로 생각하기 시작한 것이다. 그리고 공부를 할 때는 반드시 소개하는 세 가지 방법으로 하기로 했다. 다른 방법으로는 너무 많이 실행해 보았지만 실패를 너무 많이 했다. 물론 시도만 해도 성공한 것이라고 볼 수 있지만 아까도 이야기했지만 시간의 낭비, 돈의 낭비가 너무 된다. 그래서 이제는 전략적으로 공부하기로 했다. 첫째는 동영상으로 공부하기, 둘째는 대화를 통하여 토론식으로 공부하기 셋째는 혼자서 할 때는 스토링텔링을 해보기이다.
첫째는 동영상으로 공부하기이다. 사실 나이가 들어서 혼자서 책을 보고 이해하고 암기하는 것은 대단한 작업이고 어렵다. 그래서 나는 동영상을 통해서 이해하고 자연스럽게 암기를 하려고 한다. 동영상으로 공부하면 그렇게 힘들지 않고 지루하지도 않기 때문에 장시간 할 수 있다. 또한 자투리 시간을 통해서도 공부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둘째는 대화나 토론을 통하여 공부하는 방법이다. 사람은 사람을 대상으로 설명할 때 자기 실력이 가장 많이 느는 것 같다. 물론 대상자를 찾기는 어렵지만 우리 주위에 나랑 비슷한 분야에 관심을 갖고 있는 사람도 있을 수 있다. 또한 나름대로 사람들과 많이 대화하므로 대인관계에도 도움이 되는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같이 공부할 사람이 없더라도 같이 옆에 있다고 가정하고 말로 설명하는 방법도 써 볼려고 한다
셋째는 공부내용을 스토리텔링을 하면서 한다. 스토리 텔링을 한다는 것은 집중력을 높이기 위해서이다. 배경지식이나 그 내용을 스토리 텔링으로 정리하다 보면 나도 모르게 집중이 된다. 스토리 텔링으로 학습한 내용은 절대로 잊어버리지 않는 장점이 있다.
공부를 하는 것은 어려서나 나이들어서나 힘든 일이다. 그래도 공부는 중요한 습관이라고 생각한다. 자신에게 맞는 방법으로 노력한다면 우리도 젊은 세대도 혹시 능가할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오늘부터 세 가지 방법
실천해 보기 결심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