愛愛家
연애, 참을 수 없는 그 가벼움.
by
윤슬
Jun 14. 2022
상처가 애달파
사랑을 포옹한다.
그대를 품고도
사랑은 침묵한다.
영원을 바랐지만,
순진하지 못했던
끊임없는 노크에도
숨을 참던 사랑.
그럼에도 나는
한 사람의 애애가.
사랑해 본 적 없는,
한 번도 준 적 없는,
사랑을 사랑하는.
keyword
사랑
연애
생각
Brunch Book
시시때때로
01
너무 귀한 건 어렵다.
02
더럽게 질긴 놈
03
愛愛家
04
한
05
나는 모순
시시때때로
brunch book
전체 목차 보기 (총 23화)
이전 02화
더럽게 질긴 놈
한
다음 04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