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이 엮어 만든 순간
이 별에서 쓴 일상과 그리움의 시 | 독작, 늦은 점심의 만찬 1.몸이 붕 들린 것만 같다허공에 거대한 느티나무는 빈 가지를 부르르 떤다 2.한 자리에 서서 나무는한 번도 가지 못한 길을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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