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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의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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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은하수 고승민
Sep 28. 2025
잎새마다 맺힌 눈물
하늘이 흘린 작은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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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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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은하수 고승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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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문득 스치는 감정과 느낌들을, 일기처럼 써 내려갑니다 — 시와 산문 사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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