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패를 사랑하는 법
실패를 기꺼이 받아들일 준비
실패를 했을 때 나에게
어떤 이야기를 하나요?
그럴 줄 알았다.
넌 여기까지야~
아직 안돼 너는!!
실패를 했다는 건
패배자가 되었다는 뜻은 아닌데
우린 때로 우리에게 너무
가혹할 정도로 자기 비하와
패배감을 느끼기도 한다.
비하 잘하는 1인~ㅠ_ㅠ
인생에는 여러 가지 길이 있고
실패도 그 길 중에 하나 일 뿐
다음이라는 것도 존재하니까..
도전이 없다면 실패가 없겠죠?
비록 결과가 실패였다고 해도
과정을 위해 열심히 한 나를
찾아가 칭찬해 보면 어떨까요?
성공과 실패는 결과만 다를 뿐
같은 길을 걷고 있다는 것을..
모자란 만큼 채워서 성공을
만들어 가는 과정이라고..
그 마음을 차곡차곡 쌓아
내 안에 용기를 만들어 내길
아직 실패는 아프니깐
자주 만나지 않는 걸로
감당할 수 있을 만큼의
크기로 실패가 찾아오길
소망해 봅니다^^
여러분의 실패는 어떤가요?
실패를 기꺼이 받아들일
준비가 되셨나요?
헤매는 자 모두가 길을 잃은 것은 아니다
잠시 넘어진 것뿐, 포기하지
않았으면 실패가 아니기에
실천하면서 확장되는
나를 위해 필요한 것은
'시작하는 용기'
'좌절하는 용기'
그리고 그 과정을 반복하면서
더욱 선명해지는 자신과
마주할 수 있을 것이다.
<나답게 일한다는 것> 최명화
@mimir_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