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가 걸리면서도 쓴 글

두부야,고마워

by corescience

어제네이버 프리미엄콘텐츠에 글을 쓰고 나니 몸에 오한이 오고 떨리면서 너무나도 아팠다.

정말 온몸이 쑤시고 콕콕 찌르는듯한 날카로운 아픔느낌이 안좋았다.


학원에 학원연합회를 통해 구매한 코로나 자가테스트기가 2박스나 있어서 느낌이 코로나인것 같애

자가테스트를2번하니 코로나 양성이었다..

일단 병원부터 가서 다시 검사하니 역시나 코로나다.의사선생님 말씀이 5일간 자가격리하는것을 권고는 하는데 요즘은 방역지침이 완화되어 마스크만 잘쓰고 다니라하셨다.

문제는 너무나도 아프다는것이다.


코로나약은 따로 처방이 안되고 감기약으로 버티라하신다.결국 진통주사를 맞고 주말 모든 수업을 캔슬하고 집에오니 그때부터 끙끙 앓기 시작했다.

“미리 글을 쓰길 잘햿다..”

안도감이 들었다.

목이붓고 기침 콧물 모든증상이 나온다.

팔반깁스에 가지가지한다..

한숨만 나온다..후..


오늘까지 미친듯이 아팠다.

오전에는 목도 쉬고..

그러고 항생제에 진통제를 먹고 누워자니 땀리나면서 좋아진다.

그러고 핸드폰을 켰다.

오~~두부와 관련한 주제인데

10대가 주목한 지식5위,프리미엄 핫토픽 과학에도 올라가져있다..

sticker sticker

아픔을 뚫고 쓴 과학콘텐츠라 의미가 있다.

https://naver.me/GudsP7SZ




두부에게서 영감을 얻은 주제이다.

“고마워 두부야!!!”


<글 분석을 해보니 >

60대:우주나 과학이론에 관심이 많고

40,50대:생활속 주제에 관련된 주제에 관심이 많았다.

10대:동물과 자연에 관한 것들이 인기가 많았다.


결론은, 연령대별로 좋아하는 과학적 주제가 다르다는것이다.


매일 순위가 엎치락뒤치락 바뀌지만,매번 다른 주제로 글을 쓰는데,메인에 뜨니

“내가 택하는 주제들이 사랑받고 있구나 ”라는 고마움이 든다.


다행히 코로나에 걸린 나의 상태는 항생제 투혼으로

좋아지고 있다.

이번주도 또 다른 주제로 고민을 해야지…

봄이 오고있다..

https://www.instagram.com/reel/C4nkhsEB0Ju/?igsh=OW92aHdteDA4bGE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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