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에세이 4월호
실험과학학원 원장으로 살아가는 동안 많은 제의를 받았다. 그 중 제일 많은 제의가
과학 콘텐츠 크리에이터이다.
2년간의 힘든 여정을 지나지나서 많은 것을
시도하였다.
첫번째가 네이버프리미엄콘텐트 과학작가
두번째는 유튜브채널 개설과 인스타 과학영상올리기
세번째는 여럿 출판사 출간제의와 인터뷰
올해 첫 시작은 월간에세이 4월호
월간에세이 편집장님의 연락이 와 원고청탁으로 글 기고를 해 4월호에 내 글이 실렸다.
작년에 제의가 들어와서 쓴글인데 4월호에 나왔다.
과학 글쓰기를 시작하진 어언 1년이 넘어가고있다.
나의 타이틀은 (주)코어사이언스 대표이사인데
네이버프리미엄콘텐츠 크리에이터라고 나오니
기분이 묘하다.
과학콘텐츠는 대중성이 있으려면 주제가 쉽고 누구에게나 다가갈수 있는 보편적이고 재미있어야한다.
내 채널의 구독료가 비싸다 보니 대중적이지는 못하다. 대신 단건구매로 길을 열어두니 단건구매량도 늘어나고 있다.
과학콘텐츠로 돈을 벌수 있을까?
—————->정답은 지켜봐야 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