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탕눈물
하고 싶은 것 다 하고 살면 무엇하나.
마음이 텅 비었는데.
누구 하나 곁 줄 여유 없는데.
사탕눈물이 후드득 떨어진다.
겉은 달아요 속은 짜요.
손대지 말아요.
혼자 있고 싶데요. 사탕이 아니 눈물이 아니 사람이.
보이지 않는 생각을 보이는 글로 표현하기를 갈망합니다.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의 나로 나아가는 일상을 공유하고 기록하는 글을 씁니다. 쉬었다 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