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색 물결이 흐느낀다.
은은한 날갯짓이 팔랑 인다.
나비의 날개가 바람을 일으킨다.
향기를 쫓아 온 모든 생물이 꽃 하나만 바라보고 있다.
배경이 보이지 않을 만큼 꽃을 더욱 빛나게 해 준다.
우울과 불안은 멈춤이 아니라 나아가게 해 주는 빛나는 힘이다.
보이지 않는 생각을 보이는 글로 표현하기를 갈망합니다.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의 나로 나아가는 일상을 공유하고 기록하는 글을 씁니다. 쉬었다 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