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모와 동그라미 사이

by 류하

각진 물건들 속에서 조화로움을 찾고

둥근 물건들 속에서 안정감을 찾는다.

어느 하나 모난 것 없이 균형을 맞추고 있다.

잔뜩 뾰족해진 마음 또한 깎이고 다듬어져 아름다워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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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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