긍정적으로 밝은 사람.
나만의 남들보다 특별한 장점.
그것에서 오는 에너지.
남에게 끼치는 좋은 영향력.
다 좋다. 계속 그런 사람이고 싶다.
하지만 항상 그런 사람일 수는 없다.
사람은 밝은 마음과 어두운 마음이 공존한다.
예전엔 순수한 마음으로 스스로 밝음을 유지했다면,
이제는 나를 밝게 만들어주는 사람, 환경이 중요한 것 같다.
긍정적인 회로를 돌려줄 사람과 환경에 나를 노출시켜 보는 것은 어떨까요?
보이지 않는 생각을 보이는 글로 표현하기를 갈망합니다.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의 나로 나아가는 일상을 공유하고 기록하는 글을 씁니다. 쉬었다 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