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둥번개 소리는 무섭다.
때로는 그 소리가 속을 뻥 뚫어줄 때가 있다.
잠자리를 방해하던 소리는 답답한 가슴을 위로한다.
떨어지는 빗소리는 내 마음을 대변하는 것 같다.
그렇게 한참을 소리에 집중하고 있으면 평화가 찾아온다.
보이지 않는 생각을 보이는 글로 표현하기를 갈망합니다.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의 나로 나아가는 일상을 공유하고 기록하는 글을 씁니다. 쉬었다 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