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침부터 급랭 아이스티의 모든 것
무더운 여름 시원한 차 한잔
며칠사이 비가 내리며 부쩍 후덥지근하다.
마치 봄이 끝나고 여름이 다가옴을 알리는 듯 말이다.
여름에 마시면 좋은 차
차마다 몸을 따듯하게 해주는 성질의 차가 있고,
몸을 차게 해주는 성질의 차가 있다.
보통 녹차와 백차가 찬 성질을 가지고 있어 더운 여름에 마시면 좋은데요!
백차의 경우 녹차보다 카페인이 적고 열을 떨어트리는 해열의 기능이 있다고 하니!
카페인이 부담스럽다면 백차를 추천드려요.
차를 시원하게 마시는 2가지 방법
01 냉침
찬물에 찻잎을 넣고 장시간 우리는 방법.
최소 12시간 이상 우려 주면 시원하고 은은한 차향을 느낄 수 있다.
02 급랭
냉침할 시간이 없다면 뜨거운 물에 차를 3분 정도 우린 후 얼음을 넣어 온도를 낮춰 마시는 방법이다.
이때 얼음이 녹으며 희석이 되기 때문에
찻잎의 양을 평소보다 2~3g 정도 더해서 우리거나, 평소 보다 1~2분 더 진하게 우린 후 급랭해 주면 좋다!
여름, 시원한 차 한잔
더운 여름 시원한 아이스 티로 시원하게 즐겨보는 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