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선을 넘지 마시오.

#모든 것은 적당히

by 비엠피


인생을 살면서


우리는 셀 수도 없이


수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그 사람들과 함께 공존하면서 살아간다.


때로는 인생에서 처음 본 사람들이


나의 친한 친구나


직장 동료, 파트너,


가족이 되기도 한다.


하지만 인생은 항상


내가 계획한 대로 흘러가지 않는다.


가깝다고 생각했던


나의 인연들과도 너무 가까워지면


그들의 단점들도 보이기 시작한다.


인간관계에 대해


스트레스를 받는 사람들에게


조언을 하자면


선을 넘지 않는


그저 적당히가 가장 괜찮은 방법이 아닐까 싶다.


너무 가깝지도 않고


멀지도 않은


그저 그런 적당한 사이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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