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날 , 저런 날
숨 없이 나타나고 사라지고
이런 달 , 저런 달
쉼 없이 다가오고 지나가고
매일 반복 되어지는 쳇바퀴 속에서
오늘을 보내고 내일을 맞이하고
하루를 긁적거려보면
매일 일상이 그저 그런 날들의 연속 이었다.
삶이 늘 행복 할 순 없겠지만
가끔은 소중한 기억이,
행복했던 추억이 문득 떠오르는
그런 날이 있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