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르는 시간의 풍경 - 우울

by 흐르는 물

낡은 시계


초침은 돌지만 시간은 움직이지 않는다.

방 안 공기가 멈춘 듯

나의 하루는 어제의 반복으로 녹슬고 있다.

금요일 연재
이전 19화흐르는 시간의 풍경 - 우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