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르는 시간의 풍경 - 우울

by 흐르는 물

저녁 뉴스


또 누군가가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

리모컨을 쥔 손이 경직된다.

무감각 속에도 슬픔이 스며들고

눈꺼풀이 내려 앉는다.


금요일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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