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425
1-8-6
by
이영일
Dec 12.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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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선택에 나는
할 말을 잃어버렸다.
고꾸라진 우리를 바로 세운들
이전으로 되돌아갈 수야 있겠냐마는
한때 마음을 나눴던 흔적만큼은
영원할 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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